[Weekly TOP 3] 장마철, 향기로운 ‘휘게 라이프’를 위한 BEST ‘캔들’ X 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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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게, 함께, 따뜻하게.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덴마크는 값비싸고 거창한 행복 대신, 일상 속 편안함을 느끼는 순간을 ‘휘게(Hygge)’라 부르며 작은 행복을 가까이 한다. 새로운 라이프 트렌드로 떠오른 ‘휘게’. 아늑한 나만의 공간, 차분한 시간을 향기로 채워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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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공간 연출을 돕는 제품은 많지만, 습기 많은 여름철엔 캔들이 제격. 꿉꿉한 실내에 캔들 2~3개를 켜놓으면, 코지한 무드는 물론 장마철 쿰쿰한 냄새제거와 제습 역할까지 톡톡히 해낸다. 휘게 라이프에 어울리는 캔들 BEST, 서울을 대표하는 향기 브랜드 ‘수향(Soohyang)’ 제품으로 선정해봤다. 휘게에 스위치를 켜듯, 오늘 밤엔 캔들에 불을 붙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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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위 에브리데이 이즈 라이크 선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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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꿀잠을 자고 일어난 일요일 아침 10시를 닮았다. 그린 시트러스 타입의 신선한 향기가 기분 좋은 나른함을 선사하는 캔들. 토마토와 바질, 타임 등 허브가 어우러져, 향에 대한 호 불호 없이 누구라도 편안하게 즐길만해 1위로 선정했다. 이름처럼 우리의 매일매일이 일요일처럼 여유로웠으면. 

 

수향(Soohyang) '에브리데이 이즈 라이크 선데이' 120g / 31.000원, 200g / 50,000원

 

 

# 2위 히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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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노키 노천탕에 몸을 담글 때, 은은하게 느껴지던 나무의 향기. 그 촉촉하고 따뜻한 공기. 이 캔들은 차분하고 조용하게 릴랙스가 필요한 순간에 추천한다. 개인적으로 우디(Woody)타입의 향기를 사랑하지만, 특유의 무거운 느낌 때문에 습기 많고 더운 여름보단 가을•겨울철에 더 어울려 2위로 선정했다. 


수향(Soohyang) '히노키' 120g / 31.000원, 200g / 50,000원

 

 

# 3위 슬립 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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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 수향의 베스트 셀러. 라벤더, 로즈마리를 비롯한 허브의 시원한 향이 스트레스 이완과 숙면을 돕는다. 불면증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에게 특히 인기라고. 더운 밤, 외로운 밤, 배고픈 밤, 잠 못 이루는 당신에게 자장자장 올빼미 친구가 되어 줄 착한 캔들.


수향(Soohyang) '슬립 웰' 120g / 31.000원, 200g / 50,000원 


[코웨이브 박여진 기자 shasha127@kowave.kr / 사진=코웨이브 미디어팀, 서커스 스튜디오, 김태환 포토그래퍼, 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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