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의 패션룩] 사랑스러운 그녀, 배우 이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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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KBS ‘한번 다녀왔습니다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그녀. 바로 배우 이초희다. 귀여우면서도 상큼한 외모로 대중들에게 얼굴 도장을 확실히 찍은 그녀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러블리한 분위기로 많은 사람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출연 중인 드라마 역시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룩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지금, 그녀에게 자꾸 눈길이 가는 이유는 그녀의 러블리한 스타일링 역시 한 몫을 하고 있다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착용을 하는 것마다, 입는 것마다 그녀만의 분위기로 소화를 하며 특별한 패션을 보여주고 있는 이초희. 그렇다면 그녀가 보여주는 패션 세계는 어떤 모습일까? 배우 이초희의 스타일에 대해서 알아보자. 

 

 

> 블라우스 

- 에디토리얼비 린넨 스티치 블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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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KBS ‘한번 다녀왔습니다’ / 에디토리얼비

 

바이미나에서 자체 제작 의류 라인으로 출시된 브랜드. 이초희가 착용한 블라우스는 에디토리얼비의 린넨 스티치 블라우스. 린넨 소재감으로 여름에 입어도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는 이 블라우스는 여성스러우면서도 러블리한 느낌이 감도는 아이템. 특히 어깨를 감싸는 빅카라는 룩을 보다 감각적으로 만들어주고 있다. 내추럴하면서도 심플하게. 더운 날씨에도 스타일을 지키고 싶다면 편안한 소재감에 스티치와 빅 카라 포인트를 준 린넨 스티치 블라우스로 스타일링을 완성해 보자

 

 

> 원피스 

- 라인 레이스 카라 잔체크 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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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KBS ‘한번 다녀왔습니다’ / 라인

 

상큼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산뜻한 디자인의 원피스. 라인의 레이스 카라 잔체크 원피스. 플라워 패턴의 섬세한 레이스 디자인이 포인트인 이 원피스는 숄더 라인의 셔링이 페미닌한 무드를 연출해주기도 한다. 볼륨감 있는 퍼프 슬리브로 트렌디한 느낌까지 전달하는 레이스 카라 잔체크 원피스’. 라인을 예쁘게 잡아주는 H라인 스커트로 이뤄져 있어 데일리 룩으로 입어도 좋고, 소개팅, 데이트 시 입어도 제격이다.

 

 

> 안경

 

- 알펜 ‘AL301-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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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KBS ‘한번 다녀왔습니다’ / 알펜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아이템. 바로 알펜의 ‘AL301-GL’ 안경이다. 이는 동그란 테의 안경으로 착용하면 보다 귀여우면서도 인상이 순해 보이는 느낌을 주기에 좋다. 깔끔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으로 어떤 룩에 매치를 해도 잘 어우러지는 안경. 이초희가 선택한 색상은 골드지만, 이외에도 블랙, 실버, 와인 등 다양한 색상이 있어 스타일에 따라 다르게 매치를 해도 좋을 듯 하다. 

 

 

> 가방 

- 폴스부띠끄 보이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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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KBS ‘한번 다녀왔습니다’ / 폴스부띠끄

 

데일리로 착용하기에 딱 좋은 아이템. 폴스부띠끄 보이테디는 레트로 감성을 담은 스퀘어 백으로 귀여우면서도 유니크한 느낌을 주는 아이템이다. 색상도 브라운부터 시작해 아이보리, 라임, 레드 등 다양한 색상이 있어 스타일에 맞게 선택하기에도 좋은 보이테디’. 때로는 캐주얼하게, 때로는 모던하게. 어떻게 연출하느냐에 다라 다양한 분위기를 낼 수 있는 백으로 보이테디를 추천한다. 

 

 

> 귀걸이 

- 타티아나주얼리 진주 비드 롱 귀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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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KBS ‘한번 다녀왔습니다’ / 타티아나주얼리

 

고급스러운 진주가 드롭된 형태의 귀걸이. 타티아나주얼리의 진주 비드 롱 귀걸이는 귀에서 길게 드롭되어 떨어지는 디자인의 아이템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페미닌한 무드를 연출하기에 좋은 귀걸이다. 여성스러우면서 러블리한 분위기를 완성하기 좋은 아이템. 게다가 귀 아래로 길게 떨어지는 형태라 얼굴이 보다 갸름해 보이는 효과까지 있다. 우아함의 표본으로도 불리는 진주. 평소와는 색다른 여성스러운 룩을 완성하고 싶다면 진주 비드 롱 귀걸이로 분위기를 전환해 보자.

 


[코웨이브패션에디터 / 사진=kbs, 한번다녀왔습니다, 타티아나주얼리, 에디토리어비, 라인, 알펜, 폴스부띠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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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0-09-14 12:20:51 fashion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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