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BEST] 순백의 신부처럼 광채피부 톤업, 바닐라코 ‘화이트 웨딩 드림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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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부케보다 화사하고 웨딩드레스보다 빛나는 광채 피부를 연출해주는 톤업 크림이 꾸준한 인기다.

바닐라코에서 출시한 ‘화이트 웨딩 드림 크림’은 환하고 투명한 신부의 피부에서 착안했다. 단순한 미백 기능성을 넘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를 밝히는 마이크로 블루밍 파우더를 함유해 타고난 듯 자연스러운 광채를 선사한다.

눈에 보이는 펄 때문에 부담스러웠거나, 지속력 없이 백탁 현상만 보이던 기존 톤업 크림의 단점을 완전히 보완한 것이 인기의 비결. 다마스크 장미, 재스민, 라벤더 등 부케 플라워 콤플렉스 성분과 비타민 C와 E를 함유해 촉촉한 수분감은 기본, 생기 넘치면서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를 연출해준다.

피부과 테스트 완료. 미백•주름 기능성 제품이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ㆍ사용방법 

   메이크업 전,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피부에 펴 발라준다.

ㆍ가격 28,000원

 

[코웨이브 박여진 기자 shasha127@kowave.kr / 사진=바닐라코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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