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다 내꺼!" 발렌타이데이 키스 부르는 립스틱 뷰티 신상품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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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랑의 탄생을 기대하는 날, 2 14일 발렌타인데이가 성큼 다가왔다. 수많은 여성들이 발렌타인데이에 앞서 남심 저격 립스틱 메이크업 노하우를 분주하게 찾기 마련. 그렇다면 발렌타인데이 첫 키스를 부르는 립스틱 신상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2020 신상 립스틱 포인트 MLBB를 주목하라

=> My Lips But Better의 약어. ‘자연스러우면서 본연의 입술보다 더 좋다라는 뜻. 흔히 말린 장밋빛 립스틱을 두고 MLBB 제품으로 표현. 채도 낮은 MLBB 컬러의 트렌드와 더불어 뉴트로 열풍이 더해지며 빈티지한 레드, 버건디 톤의 제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1. 맥 라우드 앤 클리어 레드 로즈 미니 립스틱 트리오

 

 

발렌타이데이 한정 미니 립스틱 기프트로러시안 레드캡티브’, ‘등의 세 가지 베스트셀러 컬러의 미니 립스틱 구성이 돋보인다. 특히 매트한 느낌의 강렬한 색상을 구현하는 러시안 레드 매력이 MLBB 트렌드에 부합한다. 게다가 공식몰 단독으로 러블리한 맥 레드 파우치를 증정한다. 자연스러운 섹시미를 발산하고 싶다면 맥 라우드 앤 클리어 제품을 선택해보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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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맥 라우드 앤 클리어 레드 로즈 미니 립스틱 트리오>




2. 미샤 데어 루즈 쉬어 슬릭


 

 

미샤의 신상품이자 인기 배우나나의 잇템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형광 립에 봄 날씨를 만끽할 수 있는 무드 느낌이 두드러지는 것이 매력적.

상큼함이 터지는오렌지 글리터 타퍼’, 새침하고 도도한 매력을 품고 있는워닝 싸인’, 새콤한 컬러로 MLBB 느낌과 봄 기운을 물씬 풍기는레드 마멀레이드’, 열정적인 핑크와 코랄의 콜라보레이션을 나타내는콜드 피버’, 섹시함과 청순함을 모두 품은젠틀 영보스’, 팜므파탈의 치명적인 섹시미를 발산하는베리 파탈’, 한 편의 서정시를 연상케 하는디어 로제등 다채로운 라인으로 런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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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를 넘어 봄 날씨에 어울리는 수채화 톤의 립스틱을 찾고 있다면 미샤 데어 루즈 쉬어 슬릭이 정답일 것이다.



3. 에스쁘아 노웨어 젠틀 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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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에스쁘아 공식 홈페이지>



에스쁘아 노웨어 젠틀 매트 립은 2020 트렌드인 레드립의 개념을 관통하는 아이템이다. 화사한 소프트 웜 레드의 우아함은 여성을 발렌타인데이 주인공으로 이끄는 매력적인 감성 그 자체다. 브라운 무드의 오렌지 립을 표현하는오렌지 밋츠 브라운’, 커피 한 방울 섞인 고혹적인 레드 컬러의레드 밋츠 카페’, 발랄한 노란 색을 가미한 감성 레드레드 밋츠 옐로우등으로 런칭돼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코웨이브 미디어팀 / 사진=미샤 홈페이지, 에스쁘아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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