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브 뷰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전하는 금주의 핫! 바디 신상 - 뒤돌아보게 만드는 봄의 향긋함을 담은 바디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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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온더바디

이제는 밖을 나가도 봄의 기운을 완연하게 느낄 수 있는 날씨가 되었다. 따스한 햇살 아래 화사하게 핀 형형색색의 꽃들. 향긋한 꽃 향기를 맡으며 걷는 걸음 걸음은 왠지 하늘 위를 걷는 것같은 좋은 기분을 완성하기 제격이다. 사람들의 옷도 점점 얇아지고, 색상도 화사해지는 지금, 봄의 무드를 더욱 완벽하게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것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설레는 마음 그 무드를 더해줄 향긋한 향기를 간직한 그것. 바로 바디제품이다. 향수로는 대체할 수 없는 그 사람 본연의 향과 결을 완성해주는 바디제품은 일명 살냄새라고 불릴 정도로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 잡았다.

 

그렇다면 올 봄, 새로운 계절을 맞이해서 새롭게 출시된 바디제품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봄에 어울리는 무드와 향을 담은 바디제품으로 누구보다 향긋한 향기를 머금어보자


1. 배럴 배럴 스위머즈 M’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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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온더바디


 

지난해 출시된 라인인 배럴의 배럴 스위머즈가 폭발적인 인기를 과시하며 리뉴얼 라인으로 새롭게 출시됐다. 설페이트, 피이지 등 합성 계면활성제를 배제하여 피부에 자극과 건조함을 줄이고 건강하게 바디케어를 할 수 있는 라인인 배럴 스위머즈M’. 자극에 예민하거나 손상된 피부, 가려움증이 있는 피부라면 배럴 스위머즈 M’으로 자극없이 피부 장벽을 강화시켜 보자.


2. 온더바디벨먼 프로폴리테라 알로에 샤워젤’ a31ac7bba8f6633273540416e04ff4f4_1584499560_8484.jpg

 출처 온더바디

 

피부에 보습감을 더해주는 성분으로 빼놓을 수 없는 것. 바로 히알루론산이다. 온더바디가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벨먼 프로폴리테라 알로에 샤워젤은 기존의 프로폴리스 성분에 알로에베라와 히알루론산을 더한 제품으로 진정은 물론 촉촉한 보습감까지 완벽하게 전달하고 있다. 산뜻하면서도 무겁지 않은 알로에와 그린 플로럴 향기가 마치 숲 속에 들어온 것만 같은 상쾌함을 전달하는 샤워젤. 지친 일상의 시작과 끝을 이 제품과 함께 한다면 한결 가벼워진 몸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3.록시땅 ‘2020 체리 블러썸 쉬머링 로션’ a31ac7bba8f6633273540416e04ff4f4_1584500139_1911.jpg

                                                                               출처 록시땅 



 

이름만 들어도 봄의 향긋함이 전달되는 것 같은 제품. 촉촉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라인으로 인기가 좋은 브랜드인 록시땅에서도 이번 봄 시즌을 맞이해 새로운 바디 제품을 출시했다. 젊은 연인의 러브스토리에서 영감을 얻은 한정판 바디로션인 ‘2020 체리 블러썸 쉬머링 로션’. 이는 벚꽃, 프리지어 등 달콤하면서도 향긋한 향기를 가진 바디로션으로 시어버터와 식물성 글리세린 성분이 피부에 풍부한 보습은 물론 향기를 부여해 기분 좋은 설렘을 완성하기에 제격이다.

 

4.아쿠아 디 파르마 피오니아 노벨레 쉬머링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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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록시땅

 

핑크빛이 보는 것만으로도 설렘을 안겨다주는 패키지의 제품. 아쿠아 디 파르마에서 새롭게 출시한 바디제품 피오니아 노벨레 쉬머링 오일이다.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작약 향과 블링블링한 핑크색 러블리한 펄을 담아 탄생한 바디 오일인 피오니아 노벨레 쉬머링 오일’. 호호바 오일과 석류 씨 오일 등이 함유되어 있어 바르면 풍부한 영양이 보습감을 전달하는 이 제품은 바르는 순간 화사한 펄감이 바디를 감싸 반짝이는 피부결을 연출하는데 효과적이다


5. 구딸 파리 유니버셜 바디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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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구딸파리

 

봄에 잘 어울리는 시트러스 머스크 향으로 향수와 함께 사용하면 향의 지속시간을 지속시켜주는 제품. 바로 구딸 파리의 유니버셜 바디크림이다. 아프리카 시어 나무에서 추출한 천연 시어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에 풍부한 영양감과 보습감을 전달하는 바디크림으로 향수를 굳이 사용하지 않아도 향긋함 향기를 간직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살랑이는 꽃잎에 몸도 마음도 설레는 계절,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하면서도 향긋한 살냄새를 완성하기에 제격이다


 

 


[코웨이브 미디어팀 / 사진= 온더바디, 구딸, 록시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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