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브 뷰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전하는 금주의 핫! 기초 신상처음 닿는 촉촉함, 세안 후 첫 단계는 이렇게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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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토모토끼

어떤 일을 하든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처음 시작이다. 첫 단추를 잘못 꿰면 이상하리만큼 계속 일이 꼬이는 경우도 있고, 첫 시작이 좋으면 왠지 모르게 탄탄대로를 달리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이것은 피부도 마찬가지다. 세안 후 처음 피부에 닿는 스킨케어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 피부 컨디션. 그렇다면 촉촉하면서도 탄탄한 피부를 완성하기 위해 내 피부에 맞는 첫 스킨케어는 어떤 것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 내 피부의 시작을 소중하게 만들어주는 세안 후 첫 단계 스킨케어 제품을 알아보자.


1. 클리오 구달 사과 아하 매끈 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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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구달

 

세안을 한다고 해서 우리의 피부에 노폐물이 모두 제거되는 것은 아니다. 클렌징 제품만으로는 미처 제거되지 못한 노폐물들이 여전히 피부에 남아있기 마련. 그렇기 때문에 그 위에 바로 스킨케어를 하는 것은 크게 효과적이지 못하다. , 우선적으로는 피부에 남아있는 노폐물과 각질을 정돈해주는 것이 우선이다. 클리오 구달에서 새로 출시한 사과 아하 매끈 패드는 각질과 노폐물 정돈에 도움을 주는 사과 추출물과 아하(AHA) 성분을 함유한 제품으로 부드러운 패드면을 이용해 피부를 닦아내 불필요한 각질 정돈에 효과적이다. 자극적인 필링이 아닌 순하게 피부결을 정돈해주는 스킨케어 전 첫 단계. 구달의 사과 아하 매끈 패드로 사과같이 예쁜 얼굴 관리를 시작해보자.


2. 클라뷰 그린 펄세이션 파하 카밍 토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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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클라뷰

 

세안 후 피부에 남은 잔여물을 제거하는 용도로 쓰기 좋은 닦토를 찾고 있다면 클라뷰에서 나온 신제품인 그린 펄세이션 파하 카밍 토너로 피부결을 정돈해 보자. PHA 성분이 노폐물과 각질을 부드럽게 정돈해주는 것은 물론 즉각적인 수분 공급으로 피부를 촉촉하면서도 매끄럽게 완성하는데 효과적인 그린 펄세이션 파하 카밍 토너’. 전성분 EWG 그린 등급 사용으로 예민하고 민감한 피부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티트리 추출물, 병풀 추출물 함유로 자극없이 간편하게 닦아 쓰기 제격인 토너. 이 제품으로 각질없이 매끈한 피부로 피부 관리를 시작해 보자.


3. 미샤 순하다 카렌듈라 pH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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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미샤

 

미샤의 순한 스킨케어 라인인 순하다에서 새롭게 출시한 신상라인인 순하다 카렌듈라 pH5.5’. 이는 민감한 피부를 가꾸는데 효과적인 라인으로 이상적인 피부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예민한 피부라면 세안 후 클렌징으로 인한 자극 때문에 피부 상태는 더욱 예민해져 있을 수 있다. 이 때 자극적인 스킨케어를 하게 되면 피부는 더욱 붉어지고 예민해질 수밖에. 이 때 자극이 덜한 순한 제품인 순하다 카렌듈라 pH5.5’로 피부를 다독여주면 이내 피부의 자극이 줄면서 안정적인 피부톤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4. 쏘네추럴 어린보리 크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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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쏘네추럴

 

이름만 들어도 왠지 모르게 피부가 편안해질 것만 같은 느낌을 주는 쏘네추럴의 신제품. 지친 피부에 생기를 부여해주는 약산성 토너 미스트인 어린보리 크림수. 토너 대용으로 사용이 가능한 이 제품은 세안 후 물기가 없는 건조한 상태에서 가볍게 수분을 보충해 주기 좋은 제품이다. 미세한 안개 분사 타입의 제품으로 보습감이 높은 크림 워터 베이스로 이루어져 있어서 뿌리면 뿌릴 수록 촉촉해지는 피부를 만날 수 있게 해주는 어린보리 크림수’. 스킨케어는 단계별로 탄탄하게 쌓아 올리는 것이 중요한 만큼 어린보리 크림수는 촉촉한 피부를 완성하기 위한 첫 스킨케어로 제격이다.

 

5. 라곰 셀러스 리바이브 에센스 토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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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라곰

 

스킨케어의 첫 단계부터 여러 제품을 겹겹이 쌓아 올리는게 번거롭다면 토너와 에센스의 효과를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제품을 활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라곰에서 신상으로 출시된 셀러스 리바이브 에센스 토너는 에센스와 토너의 중간 제형으로 히알루론산 3종을 함유해 피부 속 천연 보습막을 생성하는데 효과적이다. 깊은 수분감과 영양, 탄력을 한 제품으로 한 번에 피부에 전달할 수 있는 방법. 수분자석토너라고도 불리는 셀러스 리바이브 에센스 토너로 첫 스킨케어만으로도 피부에 풍부한 보습감을 전달해 보자.




 


 


[코웨이브 미디어팀 / 사진= 쏘네추럴, 라곰, 미샤, 클라뷰, 구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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