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트랜드 ] 가을의 문턱, 네일 과 악세서리로 분위기 전환 한번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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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언스플래쉬

 

매일 같은 지루한 일상. 이 일상을 탈피하기 위해서는 평소와는 색다른 것을 시도해 보는 것이 좋다. 특히 평소와는 조금 다른 스타일링을 하면 기분 전환을 하기에도 좋고, 예뻐진 모습에 뿌듯함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새로운 시도에 추천하는 것은 단연 액세서리 혹은 네일 스타일링. 이는 과감하게 시도를 해도 전체적인 스타일에 큰 면적을 차지하지 않기 때문에 누구든 부담스럽지 않게 시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렇다면 분위기 전환에 딱 맞는 액세서리 네일 스타일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

 

 

 

> 액세서리 스타일링 

 

     - 뱅글팔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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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언스플래쉬

 

팔을 움직일 때마다 화려한 존재감을 뽐내는 것. 바로 뱅글팔찌다. 뱅글팔찌는 일반적인 팔찌에 비해서 굵은 굵기가 포인트인 액세서리로 굵은만큼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를 선사하기에도 제격이다. 디자인에 따라 때로는 화려해 보이기도 하고, 때로는 고급스러워 보이기도 하는 뱅글. 이는 트렌디한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제격인 아이템으로 분위기 전환을 하고 싶을 때 추천하는 것이기도 하다. 움직일 때마다 확실한 존재감을 어필하는 액세서리 스타일링. 어떤 것을 선택해야 좋을지 모르겠다면 뱅글팔찌로 포인트를 줘 보자.  

 

 

 

   - 체인 넥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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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언스플래쉬

 

예전에는 목걸이라고 하면 여리여리하고 여성스러운 것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물론 이는 지금도 마찬가지다. 가장 베이직한 넥클리스 디자인이니 말이다. 하지만 분위기 전환을 하고 싶다면 이런 일반적인 넥클리스로는 아쉽다. 체인 넥클리스는 어떤 스타일에 매치하느냐에 따라서 여러가지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아이템으로 캐주얼함과 고급스러운 무드를 모두 다 표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게다가 너무 흔하지도 않고, 눈에도 확연히 띄기 때문에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기에도 제격. 이제 심심한 목걸이에 질렸다면 기분 전환으로 눈에 한 번에 들어오는 체인 넥클리스를 걸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 네일 스타일링 

 

   - 파츠 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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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언스플래쉬

 

손 끝에 화려함이 더해지면 왠지 모르게 자신감이 생기곤 한다. 간편하게 분위기 전환 하기에도 딱. 그렇다면 수많은 네일 디자인 중 이럴 때 가장 좋은 디자인으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 파츠 네일을 강력 추천한다. 파츠 네일은 손톱에 다양한 파츠를 붙이는 것으로 그냥 네일을 바르는 것보다 훨씬 더 특별함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스와로브스키 파츠를 붙이면 손을 움직일 때마다 빛나는 영롱함이 눈길을 사로잡을 테니 기분 전환, 분위기 전환이 필요하다면 꼭 한 번 시도해 보길 바란다.  

 

 

 

   - 캐릭터 네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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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언스플래쉬

 

너무 화려한 것이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디자인의 네일도 있다. 바로 캐릭터 네일이다. 평소 내가 좋아하던 캐릭터가 있었다면 그 캐릭터를 손톱에 담아 보도록 하자. 이는 귀여우면서도 러블리한 느낌을 주는 디자인으로 흔하지도 않고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코웨이브 미디어팀 / 사진= 언스플래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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