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트랜드 ] 한여름 이글거리는 태양으로 지친 손상모발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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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언스플래쉬 

여름이 되면 강렬한 자외선으로 인해 두피와 모발이 쉽게 자극을 받는다. 피부의 경우 자외선에 대비해서 선크림을 바르지만, 두피와 모발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더욱 쉽게 상하는 것이 사실. 만약 올 여름 폭염으로 인해 모발이 손상되었다면 평소와는 다르게 특별한 케어 방법으로 손상 모발 관리를 시작해 보자. 이글거리는 태양으로 인해 지친 우리의 두피와 모발. 꾸준한 관리로 다시 찰랑거리는 머릿결을 찾아 보길 바란다. 


> 샴푸는 약산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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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언스플래쉬

 

사회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보통 머리는 하루에 한 번씩 감게 된다. 이처럼 매일 하는 일이기 때문에 어떤 제품을 사용하는지는 큰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만약 자외선의 영향으로 인해 모발이 많이 손상된 상태라면 샴푸는 꼭 약산성 천연 샴푸를 사용하도록 하자. 천연 계면 활성제가 들어 있는 천연 성분의 제품을 사용하게 되면 모발의 건강을 어느 정도 챙길 수 있을 것이다. pH4.5~6사이의 약산성 샴푸로 무너진 두피, 모발의 장벽을 강화시키고 유수분 밸런스를 찾아 보자.

 

 

 

> 단백질 헤어 트리트먼트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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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언스플래쉬

 

손상된 모발의 대부분은 단백질이 빠져나갔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단백질을 다시 채워주면 어느 정도 모발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 뜨거운 햇살 자외선으로 인해 모발의 파괴된 영양소를 다시 복구해 주고 벗겨진 모발의 겉면을 단백질로 채워주면 영양이 공급이 되면서 보다 부드러워진 모발을 만날 수 있다. 꾸준히 단백질 헤어 트리트먼트, 헤어팩을 사용해 손상된 모발을 건강하게 되살려 보자.

 

 

 

> 무실리콘 헤어 제품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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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언스플래쉬

 

보통 모발을 부드럽게 해준다는 광고의 제품들을 보면 들어있는 성분이 있다. 그것은 바로 실리콘이다. 그러면 여기서 의문이 하나 들게 된다. 손상된 모발일수록 실리콘 함유 제품을 사용해야 하는게 아닌가 라는 것이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손상된 모발을 관리하고자 한다면 무실리콘 헤어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실리콘 함유 제품은 일시적으로 모발을 코팅시켜 부드럽게 만들어 준다. , 그 순간 부드러워 보이게 만들어주는 것일 뿐 영양소를 꼼꼼하게 채워주는 것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발 속까지 관리해 튼튼하게 만들어주고자 한다면 무실리콘 헤어 제품을 사용하도록 하자.

 

 

 

> 머리를 감을 때 마지막 헹굼은 시원한 물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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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픽사베이

 

 

더운 날에도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고 머리를 감는 사람들이 있다. 날이 추워지면 이는 더욱 당연해 진다. 하지만 모발이 많이 손상이 된 상태라면 머리를 감을 때는 시원한 물로 감는 것을 추천한다. 자극이 가해진 모발에 따뜻한 물을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2차 손상을 유발할 수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시원한 물로 머리를 감게 되면 두피에 자극도 덜 하고, 모피질의 사이가 더욱 타이트해 질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한 모발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코웨이브 미디어팀 / 사진= 언스플래쉬, 픽사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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