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타자기] 나이보다 -10살, 임수정의 ‘동안 여친룩’ 재킷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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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 임수정의 패션이 나날이 화제다.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동안 외모로 유명한 그녀. 실제 나이가 무색할 만큼, 극중에서는 사랑스러운 재킷 스타일로 ‘동안 여친룩’을 완성, 자신보다 7살 어린 유아인과 아슬아슬한 러브 라인을 그려내고 있다.

한편 그녀는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안 외모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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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더욱 아름다워 보이는 건, 지금 이 순간 꾸밈없는 자신의 모습을 사랑해서가 아닐까? 회가 거듭될수록 러블리함을 더해가는 드라마 속, 임수정의 재킷 스타일을 파헤쳐보자.


 # LOOK 1.  사랑스러운 리본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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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마한 체구에 사랑스러운 얼굴을 가진 임수정. 드라마 속 캐릭터 역시 사랑스러운 수의사이자 책 덕후, ‘전설’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7화에서 포장마차 안, 친구와 술잔을 기울일 땐, 리본 재킷으로 편안하면서도 러블리한 포인트가 있도록 스타일링했다. 인디고 컬러의 트위드 소재를 사용한 이 재킷은 앞 여밈에 리본 디테일이 독특하면서도 페미닌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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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씨(YMC) 데인저 재킷’ / 428,000원



 # LOOK 2.  귀여운 플랫 칼라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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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소개한 리본 재킷과 비슷한 무드의 재킷이다. 심플하면서도 캐주얼한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둥글 납작한 칼라와 단추가 귀여움을 더하는 네이비 재킷으로 마무리했다. 상의는 블루톤으로 일관성 있는 컬러를 유지해 통일감 있게 연출한 것이 특징. 재킷의 길이가 길면 시크한 무드로, 길이가 짧으면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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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와이엠씨(YMC) ‘쿠스토 재킷’ / 30~40만원대

(우) 세인트 제임스(Saint James) ‘웨쌍 길도’ / 10만원대



>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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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한 길이감의 집업 스타일 아우터. 둥근 칼라와 뒷 달마시안 와펜 장식이 귀여운 여친룩을 완성시켜 줄 것이다.

제인송(JAIN SONG) 슈퍼스타 와펜&달마시안 프린트 데님 집’ / 174,000원


[코웨이브 이세인 객원기자 / 사진=tvN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방송 화면 캡쳐, YMC, 세인트 제임스, 제인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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