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의 여왕] ‘타고난 탐정’ 최강희, 스피드 업 '스니커즈'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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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와 권상우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사랑 받았던 KBS 드라마 ‘추리의 여왕’, 드라마는 끝났어도 스타일은 계속 회자된다. 드라마 제목 그대로 극 중 최강희는 셜록 홈즈도 울고 갈 추리의 여왕 ‘설옥’ 역을 맡았다. 설옥은 시집살이에 시달리는 ‘아줌마’지만 어렸을 때부터 경찰에 대한 로망을 늘 품고 사는 생활밀착형 추리 퀸이다. 
그런 그녀가 밤낮으로 뛰며 수사를 할 수 있도록 스피드를 책임지는 아이템은 스니커즈. 스니커즈는 룩의 중심을 잡아주는 키 포인트 패션 아이템 중 하나다. 여성스러운 룩에는 믹스매치 무드를 매니시 룩에는 시크 무드를 선사하는 마법 같은 아이템인 것. 최강희처럼 활동성을 높여야 하는 날에는 스타일리시한 스니커즈로 룩의 무드를 맞춰보자. 뜨거운 태양 볕 아래 점프를 하며 ‘락앤롤’을 외치는 페스티벌이나 가벼운 여행에도 필수템이니, 이번 주말 밖으로 나갈 계획이라면 눈 크게 뜨고 체크 할 것. 


 # LOOK 1. 시크 무드  매니시 룩 X 스팽글 블랙 스니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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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가 생명인 범인 추적 과정에서 무엇보다 편안해야 하는 신발. 극 중 연쇄살인범을 추적하는 장면에서 최강희는 루즈핏 체크 재킷과 데님팬츠를 스타일링해 매니시 룩을 완성하고, 여기에 스타일리시한 블랙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주었다. 평소 최강희만의 경쾌한 매력을 살려 레이스와 스팽글 디테일도 잊지 않는 센스까지. 그녀만의 노련한 시크 무드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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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Ash) 미스 레이스’ / 30만 원대



 # LOOK 2. 믹스매치 무드  로맨틱 룩 X 누드 톤 스니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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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여왕’에서 활동적인 캐릭터를 연기한 만큼 스티커즈를 자주 착용한 최강희. 믹스매치 스타일링의 귀재답게 컬러풀한 스커트와 저지를 매치한 로맨틱 룩에, 누디한 컬러의 스니커즈로 믹스매치 무드를 살렸다. 이 때, 각선미를 살릴 수 있도록 에어가 있는 스니커즈를 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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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콤마보니(Suecomma Bonnie) 매직 넘버 7’ / 298,000원



>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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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착용할 수 있는 스포츠룩을 표방하는 스포츠 브랜드 ‘아키클래식’의 시그니처 모델 ‘이지스’ 스니커즈. 어떤 룩에든 어울리는 화이트 톤 스니커즈로 여심을 저격한다. 여기에 블루와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줘 여름의 청량함을 표현해냈다. 가볍고 착화감이 뛰어나 하루 종일 착용해도 발에 부담을 덜 주는 것이 특징이다.    


아키클래식(Akii Classic) 이지스 화이트 레드’ / 59,000원


[코웨이브 강태희 기자 hee0123@kowave.kr / 자료조사 이세인 객원기자 / 사진=KBS ‘추리의 여왕’ 공식 홈페이지∙방송 화면 캡쳐, 아쉬, 슈콤마보니, 아키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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