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백의 신부] 연기돌이 돌아왔다 ④ - ’냉미녀 종결자’ 크리스탈, ‘블링 소재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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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돌이 돌아왔다’ 앙코르 편! 드라마 ‘하백의 신부’ 속 수(水)국의 관리신 ‘무라’ 역을 맡은 크리스탈의 스타일을 컬러로만 한정 짓기는 아쉬워 준비했다. 이름만큼 빛났던 ‘하백의 신부’ 도도한 냉여신 크리스탈의 블링블링 소재 활용 센스를 공개한다. 


 # LOOK 1. 글리터  블링 오프 숄더 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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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종영한 ‘하백의 신부 2017’에서 도도한 여신 역을 맡아 여성스러운 의상을 많이 선보인 크리스탈. 냉정하고 차가운 톱 여배우이자 여신 캐릭터를 위해 화려한 소재를 활용하는 센스를 보여줬다. 특히 눈에 띄는 룩은 메탈 소재의 오프숄더 원피스를 착용한 이 장면. 몸매가 드러나는 글리터 질감 니트 원피스에 메탈 벨트를 더해 블링 룩을 완성했다. 양 어깨와 밑단에 골드 컬러 배색을 넣고, 골드 메탈릭 벨트로 포인트를 살린 모습이 인상적이다. 오프숄더 원피스를 매치해 여성스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연출할 수 있는 간절기 효자 아이템. 크리스탈의 이 블링 룩을 따라하고 싶다면, 트렌치 코트부터 재킷까지 심플한 아우터 속 이너 원피스로 선택하자. 


>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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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숄더 원피스를 착용할 때 스트라이프 패턴을 선택하면 훨씬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레이와 버건디 컬러의 톤 배색이 가을 느낌을 물씬 풍기는 이 니트 오프 숄더면 좋은 선택이 될 것. 허리 라인에 와이드한 리브 소재를 덧대어 벨트를 착용한 것처럼 드레시한 핏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롱 트렌치 코트를 매치해 시크한 시티 여신 룩을 선보여봐도 좋겠다. 

구호(KUHO)  ‘니트 스트라이프 프린트 오프 숖더 원피스_네이비’ / 598,000원

 

 # LOOK 2. 실크X레더  고혹 믹스매치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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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은 아이돌 배우 중에서도 독보적인 패션 핏과 센스를 겸비했다. 화려한 컬러와 소재를 믹스매치한 이 룩은 그녀의 도도한 매력이 드러나는 완벽한 룩. 여배우 무라가 많은 팬들에게 둘러싸여 사인회로 향하는 장면을 보자. 퍼플 블라우스와 옐로우 스커트를 매치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시선을 압도했다. 얼핏 투머치 룩이 될 수 있는 조합이지만, 상하의 로맨틱한 디테일을 통일해 지루하지 않은 컬러 매치를 선보였다. 네크 라인과 소매, 정면 중앙에 프릴 디테일을 가미한 실크 블라우스와 리본 포인트가 들어간 에이치(H)라인 옐로우 레더 스커트의 조합이 자연스럽다. 퍼플과 옐로우 모두 가을에 어울리는 컬리니, 이번 시즌 화려한 글램 룩에 참고해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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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BALLY)) (좌)  ‘러치드 푸시 보우 블라우스’ / 110만 원대

                     ()  메탈릭 네파 레더 스커트’ / 180만 원대  

 
[코웨이브 서상희 객원기자 / 사진=tvN ‘하백의 신부 2017’ 공식 홈페이지∙방송 화면 캡쳐, 구호, 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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