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이 필요해! 셀럽들의 다이어트 전후 비교

0 330
  새해를 맞아 1월 1일부터 다이어트 계획을 세워놓고 삼일도 못지키고 있는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독하게 다이어트하고 무거운 육체대신 가벼운 마음을 장전한 스타들. 원래도 예쁘고 잘생겼지만, 더욱 더 세련미 up 된 스타들의 다이어트 전후. 모태마름을 봐서 무슨 자극이 되랴. 자극 팍팍 되는 전후 뚜렷한 스타들만 모아봤다.


 # LOOK 1. 여자★ 다이어트 전후  

<구구단 강미나>
76315b2ba07e6906055bd90787d1ffe7_1515475291_491.jpg
76315b2ba07e6906055bd90787d1ffe7_1515466580_7358.jpg

  프로듀스, I.O.I 시절 어깨깡패라고 놀림받던 강미나. 아무리봐도 예쁘고 귀엽기만 했는데, 구구단으로 데뷔 후 독하게 다이어트를 하고 나타났다. 그 전의 애기같은 볼살은 쏙 빠지고 요정같은 비주얼로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안그래도 오목조목하던 이목구비가 살아나 요즘은 프로듀스 발 최고 비주얼로 뽑히는 중. 

<레드벨벳 조이>
76315b2ba07e6906055bd90787d1ffe7_1515466880_8293.jpg
76315b2ba07e6906055bd90787d1ffe7_1515466882_5369.jpg

  아무도 몰랐다. 풋사과 조이가 고혹미 뿜뿜하는 여자가 될 줄이야. 데뷔 초 풋사과같고 과즙미 팡팡 터지던 레드벨벳 조이. 살짝 통통하게 오른 살마저 매력포인트였으나 연예인 느낌은 덜 나던 그때. 폭풍 감량 이후엔 168cm의 키와 더불어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섹시함 어필 중. 얼굴의 젖살이 빠졌는지 현아 느낌이 나는 것 같기도.

<배우 정소민>
76315b2ba07e6906055bd90787d1ffe7_1515467157_2545.jpg
76315b2ba07e6906055bd90787d1ffe7_1515467158_7894.jpg
  
  배우 중에 이만큼 자극이 되는 스타가 있을까. 스타는 만들어지는 거라는 말이 생각나는 정소민의 다이어트 전후. 다이어트 전 조금 평범한 듯한 느낌은 전혀 없고, 얄쌍하고 여리여리한 분위기 완성. 단발, 흑발, 쿨톤 스타일링 등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링으로 20배는 더 예뻐진 것 같다. 


 # LOOK 2. 남자★ 다이어트 전후  
<배우 고경표>
76315b2ba07e6906055bd90787d1ffe7_1515467820_4424.jpg
76315b2ba07e6906055bd90787d1ffe7_1515467821_9943.JPG

  봄이 오면 봐야한다는 뚱표 사진. 같은 모자, 같은 옷을 입고있어도 확연히 다른 고경표의 모습. 머리둘레, 목길이, 목굵기, 어깨각 세세한 부분 하나까지 달라지는 다이어트 자극계의 정석. 날씬한 경표보다 뚱표가 행복해보인다던 댓글이 스쳐지나가지만, 그래도 날씬한 경표가 훨씬 멋있으니 그냥 넘어가도록 하자. 

<엑소 시우민>
76315b2ba07e6906055bd90787d1ffe7_1515474848_8002.JPG
76315b2ba07e6906055bd90787d1ffe7_1515474850_1366.JPG

  일찍이 다이어트 자극짤로 유명했던 시우민. 많은 여자들의 팬아저(팬 아니어도 저장하는 사진)로, 갤러리에 하나씩 있었던 시우민 다이어트 전후. 이정도면 거의 이목구비 환생한 수준. 

<아스트로 차은우>
76315b2ba07e6906055bd90787d1ffe7_1515475669_2186.jpg
76315b2ba07e6906055bd90787d1ffe7_1515475670_6977.jpg

  서강준 얼굴 직속후배 차은우도 다이어트 전후가 있다는 사실에 많은 이들이 놀랐을 것. 하지만 그 꽃미남 차은우도 다이어트를 했다. 데뷔 초 토실토실하게 살이 오른 모습도 귀엽긴 하지만 훈남 느낌이라면, 살을 뺀 후의 모습은 입이 쩍 벌어질만한 조각같은 꽃미모를 자랑한다. 


 # LOOK 3. 헐리웃 ★들의 다이어트 전후  

<아리아나 그란데 Ariana Grande>
76315b2ba07e6906055bd90787d1ffe7_1515476093_6616.JPG
76315b2ba07e6906055bd90787d1ffe7_1515476095_2376.JPG

  왠지 모태마름일 것 같았던 아리아나 그란데도 사실은 폭풍감량의 장본인. 오밀조밀 예쁜 이목구비가 그대로긴 하지만, 다이어트 전의 왠지 느끼하고 더운 느낌이 완전히 사라지고, 시크하고 차가운 냉미녀美만 남았다. 153cm가 믿기지 않을 만큼의 비율은 덤이다.

<크리스 프랫 Chris Pratt>
76315b2ba07e6906055bd90787d1ffe7_1515477329_0065.JPG
76315b2ba07e6906055bd90787d1ffe7_1515477330_5772.JPG

  도넛 잘먹게 생긴 백인 옆집 아저씨에서, 미국의 핫가이, 섹스심벌로. 정말로 제대로 당첨된 복권, 크리스 프랫! 원래도 먹는 걸 좋아하고 운동을 싫어해 살을 빼기 힘들었다고. 마블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스타로드'역을 맡게되는 바람에 죽을 힘으로 살을 뺐는데, 이렇게 잘생긴 남자가 될 줄이야. 

[코웨이브 조다솜 에디터 j_lovelo@kowave.kr / 사진=M.net, 마마쓰, NEWSEN, 정소민인스타그램, REPORT, ELLE, DOREMI CODE, 아주경제, TOPSTARNEWS, NEWSIS, VANITY FAIR]

ⓒ TREND 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웨이보
  • 웨이신
  • 네이버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