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R NEWS ] - 괴물 신인 안승균, 드라마 이어 영화까지 접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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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안승균이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쉴 틈 없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영화킬 미 나우(가제, 감독 최익환)’에 주연 현재 역으로 캐스팅되는 등 쾌거를 이루고 있으며, 영화 '킬 미 나우'의 상대 배우로는 배우 장현성이 아빠 민석 역으로 출연한다.

 

 

 영화킬 미 나우는 캐나다 극작가 브래드 프레이저의 동명의 연극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2014년 작 연극 '킬 미 나우'는 세계 전역에서 성황리에 라이선스 상연되었으며, 국내에서도 2016년 초연 이후 2019년까지 삼연에 걸친 공연 기간 내내 매진을 기록하며 입소문으로 객석을 넓혀온 수작으로 꼽힌다. ()과 장애 등 쉽지 않은 주제를 솔직하고 대범하게 풀어내면서 코믹한 터치와 감동적 전개로 폭넓은 대중성까지 확보했다는 평을 얻은 작품으로 한국에서 처음으로 영화로 선보인다.

 

 영화킬 미 나우'는 공간 배경을 강원도 춘천으로 옮겨와, 혼자 목욕조차 할 수 없는 장애인 아들 현재가 독립을 선언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춘천의 사계절을 그린다. 겉으로는 괜찮은 듯 보이지만 몸의 장애, 마음의 장애, 관계의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모여 전하는 선물 같은 이야기는 올 하반기 개봉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극 중 안승균은 선천적 장애로 아빠의 보살핌을 받아왔지만 이젠 성인이 되고 싶은 소년 현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이미 다양한 작품을 통해 호평을 받은 바 있는 안승균이 작품에 애정을 가지고 많은 준비 과정을 거쳐온 만큼 스크린을 통해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감독으로는여고괴담4 : 목소리’, ‘마마’, ‘등을 연출한 최익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안승균을 캐스팅하며진지하고, 영리하고, 성실한 배우다. 해맑은 아이의 모습도 공존하지만, 다양한 캐릭터를 자기만의 속도와 강도로 프린트하는 배우"라고 설명했다.

 

 배우 안승균은 현재 방영 중인 MBC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에서 과거 학교폭력 가해자로 등장하면서 시청자들이 범인이 아니냐는 다양한 의견들을 내며 입소문을 타는 중이다,  ‘나의 아저씨로 이목을 받으며 지금까지 자신만의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안승균은연기하면 안승균이라고 할 정도로 좋은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에 많은 시청자들의 응원이 잇따르고 있다.



[코웨이브 미디어팀/ 사진=PF 컴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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