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ET FASHION] 봄 꽃을 한 땀 한 땀, ‘플라워 자수 엣지 룩’ - WOMAN

봄 패션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아이템 플라워 프린트. 이번 시즌 유럽 패션위크를 중심으로 플라워 플린트가 더욱 선명하게 돌아왔다. 시크함의 대명사인 봄 재킷에 한 땀 한 땀 새긴 플라워 자수는 봄 꽃 만개한 정원과 꼭 닮았다. 플라워 자수로 로맨틱지수 더욱 높인 여자들의 플라워 엣지 룩.  # LOOK 1. WOMAN in EUROPE 시크한 핏의 대명사 트렌치코트와 블레이저 재킷을 수놓은 선명한 플라워 자수 패턴. 이번 시즌 유럽 여인들의 봄 아우터 스타일링은 더없이 페미닌하다. #스트릿패션 #글로벌…

‘꽃보다 남자’, 미남 아우라 탑재한 플라워 패턴 스타일링

패션을 제대로 즐길 줄 아는 패피라면 여자 옷, 남자 옷 가르지 않는 법. 여성미의 대명사 플라워 패턴을 입은 꽃미남들의 이 세련된 스타일링을 보라. 여자들보다 더 플라워 포인트를 가지고 놀 줄 아는 이 센스를. 미남 아우라까지 탑재하니, 이 남자들! ‘꽃보다 섹시하다.’  # LOOK 1. 스페셜 댄디 룩  자수 플라워 x 포머드 헤어 #민호 #샤이니 #구찌 #플라워자수 #자수디테일 #블루코트 #포머드헤어 #댄디플라워룩  # LOOK…

미모 꽃핀 그녀들, 남다른 플라워 패턴 스타일링

꽃들이 만개한 5월, 여자들의 옷에도 꽃이 폈단다. 미모 꽃 핀 여자 스타들이 아름답게 피워낸 플라워 패턴 룩에서 힌트를 얻어 보자. 특히 이번 시즌에는 작은 플라워 패턴의 반복으로 도배된 평범한 디자인 보다 유니크한 소재의 세련된 스타일링이 대세. 올 봄, 화사한 여인의 패션은 역시 꽃이 답이다.        # LOOK 1.  엘레강스 패치워크 룩 #아이린 #파리우먼즈패션위크 #화이트플라워 #패치워크 #봄코트 #미우미우 #드롭이어링…

[STREET FASHION] 화려하고 은밀하게 소유하는 자연, ‘보타닉 백&링’ - ACCESSORY

자연이 주는 휴식과 위로를 영원히 소유하고픈 욕망. 블링블링 화려하게, 그리고 은밀하게 패션 악세서리로 간직해보자. 실버와 골드로 변주한 메탈릭 보타닉 백과 링.# LOOK 1. BAG in LONDON런던 스트릿에서 전혀 새로운 영역의 보타닉을 만났다. 자연을 닮은 다채로운 색은 빠졌지만, 화이트와 실버로 모던하고 안정감 있게 보타닉을 풀어낸 숄더백.#런던패션위크 #보타닉백 #나뭇잎패턴 #화이트백#메탈릭디테일 #메탈릭백 #보타닉스타일링# LOOK 2. Influencer’s PICK나무, 줄기, 잎사귀에서 영감을…

[STREET FASHION] 내 남자의 ‘에코 라이프’, 정원 ‘가드닝 룩’ - MAN

봄날의 정원사처럼, 무심하게 차려 입은 베스트와 스웨셔츠는 실용적이면서도 편안한 무드를 완성한다. 보타닉 룩에 이은 내 남자의 작업복, 가드닝 룩을 소개한다.# LOOK 1. STREET FASHION수원의 한 헤어샵에서 디자이너로 근무 중인 두 사람.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사내커플 이란다. 직업 특성상 항상 정돈되고 세련된 모습으로 일해야 하기에, 오프데이엔 주로 캐주얼하게 입는다고. 멜빵바지에 야상조끼 차림이 누군가에겐 작업복이겠지만, 이들에겐 쉬는 날 상큼한 데이트룩인 셈이다.남 / 이병국 / 29세 / 헤어 디자이…

[STREET FASHION] ‘보타닉 패션’에 깃든 2017 모네와 마티스 – WOMAN

우리는 활짝 핀 꽃에서만 봄을 알아채는 것이 아니다. 초록을 더하는 나무와 풀은 계절을 재촉한다. 식물을 모티브로 한 ‘보타닉 트렌드’는 이런 자연을 더 가까이 하고픈 욕망. 일상에서 스타일에서 싱그러운 자연을 영원히 소유하고 싶은 욕심과도 같은 거다. 그 소박한 욕망을 150여년 전, 모네와 마티스는 캔버스에 담아냈고, 2017년 패피들은 스트릿을 물들였다. 거장들의 마스터 피스처럼 아름다운 보타닉 스트릿 룩.# LOOK 1. WOMAN in PARIS 클로드 모네(Claude Monet)이렇게도 우아한 보타닉이라니! 해…

[STREET FASHION] NEW ‘청청 패션’, 데님 닮은 컬러 VS 데님 ‘백’ 매치 – ACCESSORY

데님에 무슨 컬러인들 안 어울릴까 싶지만, 의외로 데님과 찰떡궁합인 컬러의 백을 찾기란 쉽지 않은 일. 그런데 패션의 본 고장, 뉴욕의 패션 피플은 그 난제를 말끔하게 해결했단다. 상하의 데님 컬러를 맞춰 입는 대신, 올해의 팬톤 컬러 ‘나이아가라 블루’ 컬러의 백을 활용해 데님과 찰떡궁합 청청 패션을 선보인 뉴요커. 여기에 데님과 데님 매치로 톡톡 튀는 청청 패션을 완성한 패피까지 가세했다. 데님과 닮은 컬러이거나 데님으로 색다른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더블 데님 컬러 매치의 향연! # LOOK 1. BAG in …

[STREET FASHION] 남자를 더 ‘남자답게’, 거친 남자의 데님 - MAN

거칠고 투박한 데님으로 마초 지수 +100점. 소년에서 남자로 거듭나고픈 수컷들을 위한 데님 재킷과 팬츠 트렌드.# LOOK 1. MAN in MILANO청재킷에 흩뿌린 듯한 페인팅 디테일로 단정하지만 거친 면모를 드러냈다, 어흥!#이탈리아스트릿패션 #밀라노멘즈웨어 #인디고블루데님#페인팅데님재킷 #남자청재킷 #남자턱수염 #콧수염스타일# LOOK 2. STREET FASHION모델로 활동하는 24세 정윤제씨. 활동을 쉬는 날에는 패션 편집샵에서 근무한다고. 와펜을 다닥다닥 붙여 베이직한 재킷에 유니크한 감성을 더했다…

[STREET FASHION] ‘청청 패션’의 부활! 패피들의 각선미 갑 데일리 룩 – WOMAN

과거 ‘촌티 패션의 대표주자’였던 ‘청청 패션’, 더블 데님이 돌아왔다. 글로벌 스트릿 패션에서 한 몸매 한다는 모델들의 단골 데일리 룩으로 손꼽히며 데님 패션의 ‘완결판’이 된 더블 데님. 여자의 각선미는 데님 진을 입었을 때 완성된다 했던가? 거칠고 두터운 데님의 결을 뚫고 무적의 각선미를 뽐내며 런던 스트릿을 활보하는 패피의 더블 데님 핏은 어떠한가? 각선미에 글래머러스한 상의 핏까지 더해지니, 매력도 ‘더블’이다. # LOOK 1. WOMAN in LONDON “스키니 더블 데님을 입은 런던 판 캣…

[자체발광 오피스] 한선화, ‘사내 퀸 등극 예약!’ 블라우스 스타일링

하늘의 별 따기보다 어렵다는 취업 문을 겨우 통과한 ‘짠내 진동’ 신입 직딩들의 고군분투기를 다룬 ‘자체발광 오피스’. 극중 다양한 캐릭터 중에서도, 매 장면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훔치는 사람이 있다. 바로 걸 그룹 시크릿 멤버에서 배우로 전향한 한선화다. 한선화는 명품∙뷰티 정보에 대해서는 모르는 게 없는 사내 얼굴 마담 캐릭터의 ‘하지나 대리’ 역을 연기하고 있다. 러블리한 스타일링과 안정적인 연기로 사무실을 꽃 밭으로 물들게 하는 그녀의 비밀병기는 블라우스. 칙칙한 모노톤 출근 룩에서 벗어나 꽃처럼 활짝 핀 오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