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ET FASHION] 휴가 끝! 이제 ‘일할’ 시간, 비즈니스 우먼들의 ‘쿨비즈 셔츠 룩’ – WOMAN

정신차려보니, 한 여름 밤의 꿈처럼 지나가버린 짧은 휴가. 이제 다시 팔 걷어붙이고 노동자 모드로 돌아올 시간이다. 일하는 여자의 섹시미는 그 어디도 아닌 셔츠에서부터, 빳빳하게 세운 칼라 깃을 타고 시작되는 법.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비즈니스 우먼들의 뜨거운 열기를 식혀줄 시원한 오피스 아이템, 셔츠 ‘쿨 비즈룩’을 감상하자. # LOOK 1.  Woman in PARIS08:00 A.M. / 중요한 프레젠테이션 발표가 있는 날떨리는 마음을 안정시킬 스타일링이 절실하다. 옷장 안 수많은 아이템 …

목이 길어 ‘더 예쁜’ 여인, 여리여리 핏 ‘NEW 페미닌 네크라인’ ① – 데일리 편

여리여리한 네크라인 핏이면 과한 노출 없이도 시원하게 시선 끌기 충분하다. 보통의 라운드 넥, 브이 넥으로 표현하지 못했던 우아한 네크라인의 향연. 보트넥부터 스퀘어 넥까지 곡선미를 더한 경쾌한 NEW 이지 무드 데일리 네크라인 룩을 소개한다.  # LOOK 1.  보트 넥 #김진경 #김진경인스타그램 @jinkyung3_3#보트넥블라우스 #입술라인네크라인 #와이드데님팬츠 #숏핸들미니백 #청순무드 #보트넥톱룩  # LOOK 2.  딥 라운드 넥 …

[Weekly TOP 3] 입었어, 안 입었나? 궁극의 편안함 ‘심리스 브라’ BEST

그 동안 브래지어에게, 아니 여자들의 가슴에게 세상이 던지는 질문은 오직 하나였다. ‘그래서 얼마나 풍만한데?’ 내가 가진 가슴보다 더 커 보일 수만 있다면, 이리 끼고 저리 압박하는 ‘뽕’ 브래지어의 불편함 쯤은 눈 꼭 감고 참아왔었다. 집에 들어가자마자 벗어 젖히기 바빴지만.하지만 최근, 큰 가슴이 아름답다는 획일화된 잣대에서 벗어나 편안한 브래지어를 찾는 여성들이 점점 늘고 있다. 제품을 선택하는 기준도 ‘어떤 것이 더 커 보일까?’에서, 한 듯 안 한 듯한 착용감에 가슴 볼륨은 자연스럽게 연출해주는 ‘컴포트 브라’로 빠르게 …

‘매끈한 어깨, 깊은 쇄골 OPEN’, 패피들의 스타일리시 ‘홀터넥’

매끈한 어깨, 깊은 쇄골을 살짝 노출한 홀터넥은 패셔너블 그 자체. 목에 옷을 건듯한 멋스러운 디자인이라, 소재나 색상에 따라 카멜레온처럼 다양한 매력을 뽐낸다. 끈으로 만들어진 디자인은 관능적인 분위기를, 단색의 홀터넥은 단아하고 우아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바캉스는 다녀왔어도 특별하게 어깨를 일탈하고 싶은 날, 홀터넥을 선택하자.      # LOOK 1.  섹시 스윔티메이트 룩 #제시 #제시인스타그램 @jessicah_o#끈홀터넥모노키니 #트랙팬츠 #레드틴트선글라스 …

‘남자의 여름은 짧아’, 남친들의 '캐주얼 반바지' 룩

막바지 여름, 무더위를 피할 남친 룩의 정석을 소개한다. 요즘엔 남자들도 매끈한 다리 정도는 노출하니까, 반바지 정도는 입어주는 센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일부 패피들만의 잇템이었던 반바지가 어느새 남자들의 여름 필수 아이템이 됐다. 탄탄한 종아리 걷어 올리고, 가벼운 상의와 매치해주면 캐주얼 남친 룩 완성이다.  # LOOK 1. 댄디 룩  포멀 숏 팬츠 X 코튼 티셔츠#남주혁 #남주혁화보 #티아이포맨#포멀숏팬츠 #로즈쿼츠라운드티셔츠 #화이트스니커즈 #댄디룩 #데이트…

[STREET FASHION] ‘구릿빛 여인의 반전 상큼템’, 다크 스킨 & ‘비비드 백’ – ACCESSORY

구릿빛 태닝 피부 소유자들의 가장 큰 매력은 모든 비비드한 컬러를 가장 원색에 가깝게 표현해낸다는 것. 섹시와 상큼 사이, 반전미 가득한 다크 스킨 언니들의 ‘비비드 백’ 룩.  # LOOK 1.  STREET FASHION‘구릿빛 피부도 상큼할 수 있어!’라고 외치는 25세 꽃다운 모델 탐섬(Tamsum)의 데일리 룩. 과즙미를 완성하는 비비드 아이템은 신호등보다 쨍한 옐로 컬러 미니 백이다. 그녀의 까무잡잡한 스킨 컬러와 옐로&블랙 컬러 백이 어우러지며 깊은 컬러감을 표현한다.…

[STREET FASHION] ‘컬러풀 맨애앤~!!’(ft. 박준형), 정열 담은 ‘비비드 컬러’ 활용법 – MAN

여름을 즐기는 남자들의 피부는 정열 그 자체. 적도의 태양을 흡수한 듯한 탱탱한 구릿빛 피부, 탄탄한 근육, 그리고 이 정열적인 룩을 완성하는 건 여자보다 화사한 컬러 포인트 룩. 화이트&블랙이라는 맨 스타일링의 굴레를 던져버리고 컬러플레이를 즐기는 남자들이 화려하게 외출했다. 컬러풀 맨의 섬머 데일리 룩은 파격적이거나 섬세하거나!  # LOOK 1.  Man in FIRENZE ‘진짜는 진짜를 알아보는 법!’ 피렌체 피티워모에 컬러플레이의 고수가 나타났다. 머리 끝부터 …

[STREET FASHION] 태양 아래 ‘태닝 여인들’, 건강미 포텐 ‘비비드 컬러 룩’ – WOMAN

숨이 멎을 듯 아스팔트 열이 올라오는 이 여름! 선글라스 하나만 낀 채, 기꺼이 온 몸으로 태양빛과 마주한 여인들이 있다. 파리, 밀라노의 구릿빛 패피들이 태양빛을 흠뻑 머금은 채 거리를 활보한다. 작열하는 열기 안에서 애써 태양을 피하려 하지 않는 모습에서 진정한 아름다움이 뿜어져 나온다. 태양빛보다 더 뜨거운 컬러를 입고 거리의 분위기를 달구는 태닝 여인들. 원숙미 넘치는 농도로 보는 이의 체감 온도를 낮춰준다. 그녀들이 온 몸으로 소리친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 더 컬러풀하게, 비비드하게!’  # LOOK…

‘발꿈치 프리덤’, 발걸음 가벼운 '뮬' 스타일링

보기만해도 시원한 여름 신발이 돌아왔다. 그 주인공은 바로 90년대 섹시 스타들의 필수품이었던, 뒤꿈치가 트인 '뮬(Mule)'. 2017년 판 뮬의 굽 높이는 하이힐부터 미들힐까지 좀 더 다양해 졌다. 굽의 높이에 따라 여성스런 분위기부터 편안한 느낌까지 그 매력이 천차만별. 하이힐 뮬은 아슬아슬하고 세침떼기 같은 매력이라면, 미들힐 뮬은 경쾌해 보인다. 섹시와 청순을 넘나드는 스타들의 뮬 스타일링을 참고해 발걸음 가벼운 데일리룩 완성해보자.  # LOOK 1. 섹시 레트로 룩 &nbs…

‘완벽 목선 셔츠핏’, 비주얼 남신들의 ‘헨리넥’ 스타일링

더 이상 ‘NO 타이, NO 칼라’ 셔츠를 캐주얼 셔츠라고 부르지 말 것. 부드러운 U자 곡선의 ‘헨리넥 셔츠’는 클래식한 남자들만의 전유물이다. 단추 두세 개 무심히 풀어 포멀 수트부터 댄디 룩, 이지 캐주얼 룩까지 일당백 완벽한 셔츠핏을 담당한다. 칼라가 없어 더 섹시한 남자들의 헨리넥 셔츠 A to Z.  # LOOK 1.  클래식 포멀 룩 by 수트  #이진욱 #드라마스타일링 #너를사랑한시간 #화이트하프헨리넥셔츠 #네이비수트 #포멀수트룩  #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