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진세연 여쿨과 가을웜 여신들 '강철비 시사회'

  12월 11일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강철비'시사회가 진행됐다. 이 날 시사회를 방문한 사람 중 유독 눈에 띄게 아름다웠던 두 셀럽은 바로 EXID 하니와 배우 진세연.   찰떡 같은 퍼스널 컬러로 시사회를 사로잡은 여쿨 여신과 가을웜 여신을 만나보자. 여쿨 여신 SUMMER COOL, 하니  여름쿨이 사람으로 태어난다면 바로 하니 일 것. 백발에 가까운 탈색모에 그레이 렌즈를 낀 스타일링이 전혀 위화감 없이 찰떡같이 어울린다. 자칫 추워보일 수 있는 미니스…

패션 좀 안다싶은 셀럽들의 선택, 롱 베스트로 스타일 UP

아이템 하나로 오피스 스타일 완성. 무난한 듯 하지만 은근 시선을 잡아끌고, 흔한 듯 하지만 또 은근 유니크한 아이템 롱 베스트!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자꾸 손이 가는 유스풀 아이템이다.  The Unique, Berberry   버버리 제품으로 코디한 캐주얼 룩. 볼캡과 맨투맨으로 조이풀한 느낌을 UP 했지만, 빳빳한 소재의 롱 베스트로 중심을 잡아줘 품위가 느껴진다.  Sweet Feeling, 재경   겨울이라고 패딩과 점퍼로만 몸을 싸맬…

트위터 화제 "가오나시 = 롱패딩?" NO! 현아,정연,수영의 롱패딩 빅매치

  트위터의 '연인이 싸우는 이유'가 화제다. 롱패딩을 입은 애인을 본 남자친구가 '가오나시'라고 놀린 것을 화근으로 싸움이 일어난 것. 트윗 작성자는 시니컬하게 '별 것도 아닌 걸로 싸우는구나 인생이 살만한가보네'라는 코멘트를 남겼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등장하는 '가오나시'의 모습  학교 뿐만이 아니다. 올해 겨울거리는 온통 가오나시들로 가득하다. 날마다 날씨는 추워지고 패션은 얼어 죽은지 오래. 가오나시를 탈피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즐기는 법을 소개한다.  Quilt …

"워너비 스타 윤승아" 몽환적인 겨울바다 화보, 코트 스타일링

작은 얼굴에 다 들어갈까 싶을만큼 큼지막한 이목구비, 보호본능을 절로 일으키는 여리여리 사랑스러운 배우 윤승아, 그녀를 따라 도쿄의 거리와 바다를 거닐다보면 아무도 가본 적 없는 나라에 도착할 것만 같다.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겨울 코트 스타일링 tip, 윤승아를 따라 거닐어보자. 롱 코트 + 롱 원피스  고혹적이고 코지한 코트 스타일을 원한다면 원피스, 또는 드레스와 매치하는 것을 추천한다. 윤승아는 핸드메이드 울 코트와 스트라이프 야크 드레스를 톤앤톤 무드로 부드럽게 연출했다. 편안…

[RUNWAY] 18 S/S WOMAN 키워드 Sporty Street & Oversize Feminine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 런웨이 Woman Trend! 이미 봄과 여름이 되기를 목이 빠지도록 기다리고 있는 준비된 패피들을 위해 TREND N이 두 가지 키워드를 준비했다. 조이풀하고 경쾌한 색감의 Sporty Street Fashion과 넉넉한 품이 오히려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는 Oversize Feminine Look 이 바로 그것.   Sporty Street Fashion  자유분방하고 컬러풀하다. 비비드 컬러의 여러 아이템들을 레이아웃, 믹스 앤 매치. 자칫 정신없고 난…

‘Fun and Play' 2018 s/s FADI 선정 'Key Color Combination'

디자인, 패션 트렌드 빅 데이터 전문기업 FADI에서, 다가오는 2018 s/s Collection의 Key Color Combination을 발표했다. 이번 s/s 시즌의 키워드는 ‘경쾌함’과 ‘매혹적임’.  봄의 신비로운 생명력이 헤라패션위크의 런웨이 위에도 펼쳐졌다.  1. Futuristic neutrals | 퓨처리스틱 뉴트럴   뉴트럴 톤의 컬러가 안정감있게 배치되면서도 블루와 레드 등의 포인트 컬러가 부분적으로 깔끔하게 콘트라스트 되었다.  내추럴하고 코지한…

[RUN WAY] “꽃 피어라”, 2018 s/s ‘플로랄 패턴’에 스며든 봄기운

Ready to Spring. 아직 쌀쌀한 날씨지만 시즌을 앞서가는 패션&뷰티 브랜드들 사이에서는 이미 꽃이 만발하다. 봄이면 어김없이 다시 피는 플로랄 패턴이지만, 살랑살랑 봄바람처럼 찾아온 쉬폰과 비비드하고 화려한 패턴의 만남은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한다.  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 어웨이  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 어웨이에서 만난 플로랄 패턴, 왼쪽부터 ‘J KOO'와 ’현대홈쇼핑‘의 디자인이다. 온 몸을 감싸는 스킨 톤의 롱 쉬폰 드레스는 자체만으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선사하…

오연서-선미-손나은, 셀럽이 사랑한 막스마라 COATS! 전시 런칭쇼 현장

  패션은 시대의 가치관, 종교, 규범, 문화 등을 비추는 거울이 되지만, 때론 패션 자체가 사회를 변화시킨다. 50년대에 처음 출시된 이래 여성들의 삶을 조명하고 혁신시켰던 브랜드 MaxMara가 서울 DDP에 찾아왔다.  브랜드에 걸 맞는 완벽한 스타일링으로 나타난 막스마라의 핫한 셀럽들. 오연서의 MaxMara  이번 coats!전의 트렌드 컬러, 카멜과 절제된 디자인의 만남. 막스마라 고유의 럭셔리한 소재감, 절제, 품격이 그대로 느껴지는 오연서의 벨티드 롱코트. 우아하고 품격있게…

Good Bye 2017! 주인공 되기 참 쉽죠? 누구보다 빛나는 연말 파티룩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연말이 왔다는 신호, 머라이어 캐리의 불후의 명곡이 다시 차트 순위에 올랐다. 괜히 가슴이 들뜨고 싱숭생숭한 연말, 이리저리 엑스트라 해줄 생각 말고, 강렬하고 센스 있는 코디 하나로 등장부터 주인공이 되어보자. GET IT RED   연말하면 레드지만, 생각보다 레드에 도전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럴 때 눈치 싸움에서 이기려면 강렬한 레드 드레스로 기선을 제압하자. 블랙 라이더 재킷과 스웨이드 앵클부츠, 클러치 백이라는 …

가장 평범한, 그래서 가장 아름다운 WHITE SHIRTS

white, 그리고 shirts 평범한 이 두 단어의 만남은 하나의 독보적인 오브제를 만들어 낸다. ‘white shirts'가 대체 뭐 길래 사람들은 이 아이템에 열광하는 것일까? 어쩌면 가장 순수하고 깨끗하기 때문 아닐까. 질리지 않는 불멸의 고전처럼, 클리셰라도 매번 설레게 다가오는 프러포즈처럼 White Shirts Styling   흐트러진 머리와 레드립, 커프스 소매의 화이트 셔츠의 만남이라니, 누가 설레지 않을 수 있을까. 가장 원초적이고 본능적인 아이템들의 만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