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ET FASHION] 나도 이렇게 나이 들고 싶다, ‘패피 부부’들의 ‘실버’ 공항패션 – COUPLE

공항 여기 저기에 사랑이 넘친다. 다정하게 맞춰 입은 커플 룩과 함께라면 어디든 신혼여행. 그래, 우리 떠나자, 사랑의 섬으로! # LOOK 1.  STREET FASHION at the Airport• 여행지 일정 : 미국 샌프란시스코 15박 16일나란히, 똑같은 커플 룩은 젊은 연인이나 신혼부부, 그것도 사이가 아주 좋을 때나 두 사람 취향이 맞을 경우에만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오늘의 공항패션 커플룩의 주인공은 이 어려운 조건을 가능케 한 결혼 23년차 이석연, 이윤정 부부. 머리부터 발끝까지…

[STREET FASHION] 오구오구 여행가요~, ‘패피 꿈나무’들의 공항패션 ‘키즈 백’ - KIDS

깜찍한 공항패션으로 엄마미소 아빠미소를 훔친 패피 꿈나무들. 엄마의 패션센스와 어린 아이의 새싹 같은 개성이 만나 완성한 귀여운 키즈 공항룩을 포착했다. “오구오구” 소리가 절로 난다. # LOOK 1.  STREET FASHION at the Airport• 목적지 : 중국 광저우한국에서 짧은 휴가를 보낸 강래언 양(우)을 배웅하러 나온 이하나 양(좌). 걸을 때마다 앙증맞은 핑크색 백 팩을 통통 튀기며 카메라를 홀렸다. 이제 광저우로 돌아가는 래언 양은 혼자 비행도 익숙한지 표정도 씩…

[STREET FASHION] “전화하지마, 오빠 비행기 탄다!” 솔로 ‘마초남’의 공항패션 ‘선글라스’ - MAN

여행의 시작은 떠나기 전 설렘부터가 아니던가! 그래서 진짜 여행은 여행지가 아닌, 공항에서부터 시작된다. 여름을 맞이해 준비한 특집 [STREET FASHION], 인천공항으로 달려가 패피들의 공항패션을 담아봤다.편안한 비행과 여행지에서의 스타일리시함,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은 패피들의 공항패션! 첫번째 주인공은 홀로 여행 떠나는 솔로남들이다. 주인 없는 남자들이라니! 아, 여행보다 더 설렌다. 그러니까 제발 말없이 떠나지 말고 비행 모드 누르기 전에 전화 좀 받아주라. # LOOK 1.&nb…

‘장바구니 NO’, 매일 도심 바캉스 기분! ‘스트로 백’

‘밀짚’하면 시골 아낙네가 쓰는 큼직한 ‘밀짚 모자’, 즉 스트로 햇만 생각했다면 오산. 올 여름엔 다르다. 촌스럽다고 괄시 받았던 밀짚을 촘촘하게 짜고, 세련된 디자인을 더해 이번 시즌 잇 아이템 ‘스트로 백’으로 재 탄생했다. 시원한 여름 분위기는 물론 가벼워 이미 패피들 사이에서는 품절 대란. 러플, 가죽 등의 장식까지 더해지니 데일리 룩부터 휴양지 룩까지 활용도도 200%다. 이번 여름, ‘스트로 백으로’ 가볍고 시원하게 스타일 지수 올려보자.  # LOOK 1. 심플 룩 …

SUMMER '아이코닉' 컬러, ‘옐로 원피스’ 스타일링

노란색, 여름엔 더워 보인다고? 진정한 패피는 계절을 잊는다. 스타들이 먼저 알아본 올 여름 아이코닉 컬러, 옐로(YELLOW)! 여름 빛을 닮은 이 컬러는 원피스로 연출하면 더욱더 쿨하다는 사실. 빠져보자, 상큼 터지는 ‘옐로 원피스’의 매력 속으로. # LOOK 1.  걸리시한 패턴 롱 드레스#박수진 #박수진인스타그램 @ssujining#셔츠드레스 #롱원피스 #옐로패턴원피스#박수진일상패션 #원피스스타일링 # LOOK 2.  섹시한 펀칭 미니 드레스#고준희 #고준희화보 #그라치아#펀칭원…

[STREET FASHION] ‘묶을수록 시원’한 캠핑 룩, ‘스카프 활용법’ – ACCESSORY

마음도 가볍게, 스타일도 가볍게 떠나는 캠핑이지만 멋스러운 액세서리 하나 없으면 서운하고 심심하다. 그럼 묶을수록 시원해지는 액세서리 하나 준비해보자. 뜨거운 태양에 정수리가 타 버릴 듯 할 때면 두건으로, 손목에 묶어 팔찌처럼, 묶음 머리에 반다나로 200% 활용 가능한 ‘스카프’ 하나면 여름 캠핑이 더욱 스타일리시해진다.  # LOOK 1.  WOMAN in MILANO이보다 더 뜨거울 수 없는 유럽의 태양 볕을 맞으며 유유히 거리를 걷는 밀라노 보헤미안의 야외 룩. 옷은 시원하게, …

[STREET FASHION] ‘스타일 일탈을 떠나요’, 남자들의 아웃도어 ‘패턴 셔츠’ – MAN

목을 조여오는 타이를 풀고, 갑갑한 와이셔츠를 벗고 주말을 만끽하려는 도시 남자들을 위한 일탈 제안서. 여름 날, 게다가 주말 하루쯤은 화려하게 일탈해봐도 좋잖아. 여자보다 더 화려한 패턴 셔츠를 입고, 더위를 식히자. 팔뚝 근육 드러내는 센스는 필수! 댄디함과 남성미 경계 어디쯤에 있는 남자들의 세련된 도심 아웃도어 룩.  # LOOK 1.  MAN in MILANO더운 날 야외로 나온 이 마초 꽃중년의 룩처럼 여름 데님 셔츠도 야성미 넘칠 수 있다. 진짜 남자라면 더운 여름에도 반팔 …

[STREET FASHION] ‘여름, 캠핑’ 그리고, 도심 캠퍼의 ‘섬머 데님 진’ – WOMAN

녹아버릴 것 같은 이런 날씨에는, 더위를 피할 생각보다 ‘즐기는 것’이 답. 용기 있게 밖으로 나가자, 강과 숲이 있는 가까운 캠핑장으로. 텐트와 스타일리시한 섬머 데님 진만 챙긴다면 나도 도심 캠퍼.  # LOOK 1.  STREET FASHION캠핑이라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웃도어 룩으로 무장할 필요는 없다. 한강이나 도심 캠핑장으로 떠난다면 데님 진 하나로 1박 2일쯤은 거뜬하니까. 여름의 클래식 룩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매치한다면 스타일리시하기까지. 루즈 핏 오프숄더 스트라이프 티셔…

여름 슈즈는 뒤꿈치 자랑 ‘백리스’ 열전, ① 쓰레빠 대신 ‘슬라이드’

올 여름 메가 트렌드는 ‘백리스(Backless)’. 그 트렌드의 정점은 슈즈 아닐까? 이번 시즌 줌마 룩으로 대변되던 슬라이드, 뮬이 뒤꿈치를 드러내고 화려하게 변신했다. 가장 드라마틱한 변신을 꾀한 아이템은 바로 슬라이드. 쓰레빠 혹은 슬리퍼로 불리던 슬라이드가 제 이름을 찾고 빅 패션 하우스의 시즌 아이템으로 선정됐다. 루이비통부터 샤넬, 펜디, 디올 등 빅 패션 하우스들은 각기 시그니처 디테일을 활용해 패셔너블한 슬라이드를 선보이고 있다. 이제 슬라이드를 집 앞 슈퍼에 갈 때만 신기엔 너무 아까운 것! 다채로운 소재…

[STREET FASHION] 집에서도 후줄근하지 않는 남자, ‘티셔츠’ 홈 웨어 - MAN

아무리 집이어도 그렇지, 런닝에 드로즈 바람으로 널브러져 있지 말자. 심플하고 절제된 디자인의 ‘티셔츠’는 팬티바람으로 무자비하게 거실을 활보하는 패션 테러리스트를 구원해줄 가장 쉽고 완벽한 아이템. # LOOK 1.  STREET FASHION뭐니뭐니해도 집에선 박시한 티셔츠가 최고. 빳빳하고 힘있는 코튼 소재에 왼쪽과 오른쪽 컬러를 달리한 소매 포인트가 똑 같은 티셔츠라도 ‘추리’해 보이지 않게 도와준다.#스트릿패션 #라운드넥티셔츠 #오픈오퍼#남자화이트티셔츠 #박시티셔츠 #티셔츠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