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ET FASHION] 더우니까, 비오니까 집이 최고! 실내 ‘휘게 라이프’를 위한 ‘롱 슬리브’ 티 - WOMAN

오늘 아침도 폭염경보문자의 요란한 알람 소리로 하루를 시작했다. 갈수록 더워지는 여름, 비오는 장마철, 습하고 꿉꿉한 날엔 바깥보다 집에서 쉬는 게 최고다. 에어컨 바람 밑에서 뒹굴 뒹굴, 게으름 피우기 좋은 날에 어울리는 ‘휘게 라이프(Hygge Life)’ 룩으로 베이직한 티셔츠를 제안한다.특히 손등까지 덮는 긴 소매의 ‘롱 슬리브 티(Long sleeves tee)’는 여성스럽고 여리여리한 요소가 가득한 아이템. 실내에선 에어컨 찬바람을 막고, 잠깐 나갈 때도 뜨거운 햇빛을 피할 수 있으니, SUMMER 시즌 홈 이지웨어 룩으…

‘남자 샌들≠아저씨’, 내 남자의 패셔너블 ‘섬머 샌들’ 스타일링

쿨 비즈 룩을 고집하며 폭염에도 정장 구두, 슬립온만 주구장창 신는 남자들을 위한 패셔너블 여름 패션 제안. 이제 발도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쐴 때다. 여름 옷으로 옷장을 바꿨다면 신발장도 여름 스타일로 채워야 진짜 패피지. 이미 옷 잘 입는 남자 스타들에게 필템이 된 ‘샌들’ 한 켤레 마련해보자. 고급스러운 가죽 샌들부터 활동적인 스트랩 샌들은 기본, 최근에는 샌들에 양말을 레이어드 한 레트로 룩까지 샌들 스타일링의 활용은 무궁무진하다!  # LOOK 1. 가죽 샌들  유니크 …

‘올 여름엔 어깨 춤을 추게 할거야!’, 쇄골 미녀들의 ‘오프 숄더’ 스타일링

찜통 같은 더위지만 한껏 멋 부리고 싶을 때, 여자들만을 위한 아이템을 꺼내자. 매끈하게 굴곡진 어깨와 쇄골 라인을 노출해 옷 맵시를 돋보이게 하는 ‘오프 숄더’ 아이템이면 충분하다. 귀여운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프릴이나 러플 장식이 있는 오프 숄더 아이템을, 세련미를 강조하고 싶다면 넉넉한 품의 점프수트 같은 스타일링도 좋다. 쇄골 미녀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원 킬’ 아이템 ‘오프 숄더’의 매력에 빠져보자.  # LOOK 1. 큐티 데일리 룩  프릴 화이트 블라우스  …

‘좀 놀아본 언니들’의 페미닌 변신템, 백 투 더 ‘후프 이어링’

완전 노는 언니에서 제주도 소길댁으로 돌아온 이효리. 10년전 그녀를 비롯한 많은 여성들이 사랑하던 버스 손잡이, 아니아니 '링 이어링'이 2017년 ‘후프 이어링’으로 다시 상륙했다. 과거 자유와 개성의 상징이었던 링 이어링이 거친 분위기로 ‘히피 패션’의 중심에 섰다면, 이번 시즌 후프 이어링은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분위기로 변신한 모습. 두껍고 무거운 링 형태의 디자인에서 벗어나 가늘고 가볍게, 또는 반짝이는 작은 장식을 더해서 멋스러움을 뽐낸다. 한층 세련된 디자인으로 여심을 흔드는 후프 이…

[STREET FASHION] 'Rainy Day’, 빗길에도 성큼성큼 ‘레인 플랫폼 슈즈’ – ACCESSORY

언제 하늘에 먹구름이 낄지 모르는 장마 기간. 언제라도 빗길을 걸을 준비를 하려면 레인 슈즈 하나쯤은 필수. 하지만 비 예보 때문에 하루 종일 무거운 레인 부츠를 신고 다닐 수는 없는 법이다. 천편일률적인 레인 슈즈 디자인에 지루함을 느끼는 패피라면 좀 더 색다른 레인 슈즈에 눈을 돌려보자. 투박하지만 빗 길에서 더 존재감 뽐내는 방수 소재의 '레인 플랫폼 슈즈'들.  # LOOK 1.  WOMAN in PARIS 비오는 날에는 더더욱 스타일링의 강약 조절이 중요한 법. 빗물 웅…

[STREET FASHION] ‘Rainy Day’ OOTD의 정석, ‘레인 코트’ 하나면 충분해 – MAN

내리는 비에 마음마저 축축해져 한 발자국도 움직이고 싶지 않은 날, 힘 주어 스타일링하기도 귀찮다. 그럴 때, 단 한 가지 고전템이면 충분히 T.P.O에 걸 맞는 레인 룩 완성. 긴긴 장마를 버티는 전천우 아이템, ‘레인 코트’를 입자.  # LOOK 1.  STREET FASHION 모델 안현준의 장마철 OOTD는 야상을 닮은 블루 톤의 레인 코트. 심플한 블랙 앤 화이트 룩에 화이트 디테일이 가미된 네이비 레인 코트 하나만 입어주면, 시티 레인 룩 완성. #스트릿패션…

[STREET FASHION] 'Rainy Day’ 빗물 튀겨도 괜찮아!, 스타일리시 ‘슬릿 스타일’ – WOMAN

장대비 소식에 ‘어떤 옷을 입을까’ 고민은 그만, 장마철일수록 스타일리시하게 즐겨보자. 레인 코트로는 끓어 오르는 스타일 감성이 채워지지 않을 때, 과감한 디테일이 룩을 변화시킨다. 빗 속으로 과감하게 뛰어든 파리지앵의 ‘슬릿 디테일’ 레인 룩처럼. 여기 은근하게 스타일지수 높이는 슬릿 디테일의 무한 활용법이 있다. 태풍이 몰아쳐도 여름이니까, 관능미 “놓치지 않을거예요!”  # LOOK 1.  WOMAN in PARIS 빗 속에서도 우아한 슬릿 드레스 룩의 정석을 보여…

그녀의 '가녀린 목덜미’, 여름 ‘초커’는 로맨틱 홀릭

올 여름, 체중 감량 착시 효과를 노리는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신체 중 얇은 부분인 ‘목’을 강조하자. 가늘고 긴 목선을 눈에 띄게 해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한다. 그러므로 올해도 답은 ‘초커’다. 목에 딱 맞도록 채우는 목걸이인 초커는 소재에 따라 관능미와 여성미를 전달할 수 있다. 올해 초커 스타일링의 핵심은 세밀한 장식이 더해졌다는 것. 전형적인 가죽 끈이나 천 소재에 금속 소재 디테일이 첨가되어 드라마틱한 무드를 연출한다. 스타들의 일상 룩에서 올해 초커 스타일링 팁을 얻어보자.  # LOOK …

세상이 온통 ‘틴트틴트해’, 틴트 선글라스 ‘컬러별 스타일링’ TIPS

미러는 가고 틴트의 시대가 왔다! 선글라스도 이젠 시스루가 대세, 2017년엔 눈이 훤히 비치는 컬러 렌즈를 장착한 ‘틴트 선글라스’(Tinted Lends Sunglasses)가 국내 셀럽들은 물론, 글로벌 스트릿까지 점령했다.새로운 아이 웨어 트렌드는 지난 6월, 2018 피티워모(Pitti Uomo)에서도 쉽게 포착됐다. 피렌체를 찾은 패션 인플루엔서들은 두껍게 코팅된 미러 렌즈에서 은은하게 물든 듯한 틴트 선글라스로 빠르게 이동 중. 이번 여름, 상큼한 패피로 거듭날 IT 아이템, ‘틴트 선글라스’! 오렌지, 옐로우, 핑크 …

[STREET FASHION] ‘강아지와 나’ 패션도 붕어빵, 반려견 목줄 X ‘초커’ 스타일링 – ACCESSORY

애교쟁이 반려견과의 외출! 같은 컬러나 디자인의 반려견 옷으로 맞춘 커플 룩이 지겹다면, 좀 더 위트 있는 시밀러 룩 아이템을 착용해보자. 바로 반려견의 목줄과 모양이 닮은 ‘초커(Choker)’. 애견인 모델들은 이미 강아지와 함께할 때면 초커를 애용 중이다. 사랑하면 닮고 싶어지는 법이니까, 오늘 패션도 붕어빵!    # LOOK 1. STREET FASHION  남자친구 다니엘 오의 반려견 ‘베리’와 산책 중인 한국계 프랑스 모델 모델 티아나 톨스토이(한국 이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