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아메카지룩' - 다가오는 봄, 담백하게! 소탈하게!

  요즘 급부상 중인 Hot한 스타일 '아메카지룩'. 아메리칸 캐주얼을 일본의 소탈한 감성을 담아 재해석한 스타일로 편안함과 담백함이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봉태규, 류승범 스타일이라고 하면 대충 감이 올 것. 미국 노동자들이 작업할 때 입던 옷이 시초인 스타일이라 '워크웨어'와도 연관이 깊다. 아직까지는 놈코어룩이 대세인 우리나라에서도 슬슬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아메카지룩' 몇가지 키워드와 함께 소개한다. # 아메카지 Style 1. 류승범  올해 사진인줄, 시대를 앞서 가는 패션피플…

HOT ITEM '베레모'- 셀럽들의 베레모 코디

  볼캡의 유행이 아직 잔잔하게 남아있지만, 코트 위에 볼캡을 쓰기엔 조금 애매한 감이 있다. 특히나 페미닌 무드의 코디라면, 지금 소개해주는 모자들이 스타일링에 도움을 줄 것! 평범한 스타일을 스페셜하게, 머리에 얹어주기만 해도 엣지있는 스타일 만들어주는 겨울모자들.  # LOOK 1. FUR 베레모  어디에나 사랑스럽게, 큐트하게, 박민영-채수빈  베레모의 백미는 당연 '사랑스러움 어필'이라는 기능이다. 어떤 코디던 베레모만 있다면, 사랑스럽고 꼭 안아주고싶은 포근한…

달달한 카멜코트,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에센셜 ITEM!

  우아함과 세련됨의 대명사. 카멜코트는 사실 지난 70년동안 예술가와 왕실에게 사랑받아온 아이템이었다. 고풍스러운 색과 소재가 깊은 분위기를 더해줬기 때문. 진한 라떼같기도 하고, 부드러운 모래색 같기도 한 '카멜코트'. 유행 안타는 꾸준템이자 에센셜 아이템인 카멜코트 한번 파헤쳐 보자.  # LOOK 1. 겨울의 여행객, 박민영  부드러운 청순룩  배우 박민영이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했다. 여행객처럼 보이는 그녀는 일본의 한 거리에서 청순미를 한껏 어필했다. 톤다운…

시선스틸러 '화이트패딩' 수지-신민아-버논 3인3색 코디

  2018 신년이 되었어도, 겨울은 이제 시작이다. 이번 주만 하더라도 서울은 최저 기온은 -7, 최고기온은 1도 정도로 패딩을 입어도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모스크바보다 추운 이 헬조선에서 패딩은 어느새 누구에게나 필수템이 된 지 오래. 한 두번 입고 말것도 아니고 언제까지나 블랙패딩만 입을 순 없다. '시선강탈', 안색 밝혀주는 화사한 화이트 롱패딩 모음. # LOOK 1. 수지 '게스' 화이트롱패딩  스타일리쉬 로고 프린트  블랙 로고 프린트로 포인…

[투깝스] 조정석과 '첫키스' 이후, 에메랄드 소라빛 유니크한 '혜리'롱코트

  월화드라마 '투깝스'가 점점 끝물을 향해 달리고 있다. 끝으로 갈 수록 점점 깊어지는 러브라인과 스토리가 시청자들을 흥분시키고 있는 와중, 혜리가 입고나온 발렌시아의 울코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오묘한 푸른 빛깔의 롱코트, 심플한 디자인과 유니크한 컬러의 만남. # LOOK 1. [투깝스] 15,16회 송지안 롱코트    블랙or화이트의 홍수 속, 이런 푸른빛 코트 한번 걸쳐보자. 어떤 무난하고 심플한 코디도 왠지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 이너를 그레이 니트+그레이 체크 팬츠…

2018 SPRING TREND '나나-설리' 같은 옷 다른 봄느낌

  2018이 이제 곧 얼마 남지 않았다. 아직 날이 채 풀리지 않았건만, 우리의 셀럽들에게는 벌써 봄이 찾아왔다. 트렌드에 민감한 이라면 다가오는 2018 SPRING TREND가 어떨지 궁금해하고 있겠지? 이 세상 미모 아닌 '나나-설리'의 화사하고 러블리한 봄 맞이 화보.  # LOOK 1. 봄향기의 환생, 나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로 뽑혔다고 들었을 때, 절로 고개가 끄덕거려졌다. 흠 하나 잡을 곳 없는 나나의 봄향기 같은 럭셔리 화보. 이번 봄엔 진…

연예인같은 인스타 업뎃사진 건지는 리얼현실꿀팁

  인생샷 나도 한번 찍어보자. 카메라만 들이대면 뻣뻣해지고 요상한 미소와 어정쩡한 포즈를 취했던 이들 다 오시라. 200장을 찍어도 이건 다리가 짧고 이건 구도가 이상하고, 대체 뭐가 문제인지 싶은 똥손들도 오시라. 우리의 문제는 연예인 같지 않은 얼굴도 몸매도, 그렇다고 도구도 아니다. 진짜 쉽게 인생샷 건질 수 있는 꿀팁 중의 꿀팁만 모아봤다. 어려운 말 할 필요없이 한 번에 이해되는 간단한 말들만 할테니 가볍게 감상하자. MISSION 1. 긴장을 풀어라  만나자마자 찍는 것 보다 분위기가…

이번 크리스마스 같이 보내고 싶은 'HOT'한 남자 3명

  다들 한 명씩 팔짱 끼고 다니는 이 겨울, 어디서 이렇게 잘들 만나서 사랑을 하고 다니는 건지. 왠지 더 추워지는 건 기분 탓일까. 날도 추운데 몸 데워줄 애인 없는 외로운 솔로들 다들 모여보자. 우리에겐 진짜 사람 대신 LED 모니터와 픽셀이 있다! 왠지 더 외로울것 같다고? NO! 우리의 뇌는 실제 사람을 보고 느끼는 설렘과 가상에서 느끼는 설렘을 구분하지 못한다고 한다.   그럼 이제 마음의 준비도 됐으니 요즘 진짜 HOT한 남자 한 번 만나보자. # 1. 우도환  내 …

크리스마스에 방콕할 집순이들을 위한 '연말 영화 추천'

  집에 콕 틀여박혀 따듯한 전기장판과 이불 속에서 귤 까먹는 것 만큼 행복한 일이 있을까. 거기에 크리스마스 분위기 팍팍나는 영화 한 편 보고나면 크리스마스 한 번 제대로 보냈다 할 수 있겠다. 완벽한 연말을 보내기 위한 취향별 크리스마스 영화 추천. '나홀로 집에'는 아니니 지루해하지 마시라. # 캐롤(CAROL) , 2015  시선의 거미줄로 촘촘히 짠 사랑의 서사  많은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으며 등장한 2016년의 영화 캐롤. 루니마라와 케이트 블란쳇 주연의 멜로영화로, 서로에게 …

민효린♡태양, 이제 막 시작하는 민효린의 사계절

  이렇게 또 보기 좋은 '스타 부부'가 탄생했다. 모델, 가수, 배우 못하는 게 없는 매력적인 민효린과 빅뱅의 리드보컬이자 트렌드 이슈메이커 태양이 내년 2월 결혼한다. 태양의 뮤직비디오에서 처음 만나 정말 순정만화 같은 연애기간을 거친 둘은 4년 간의 교제를 거쳐 부부가 되는 셈.   혹자는 민효린에게 '아줌마'가 됐다고 하지만 민효린은 이제 '시작'이다. 겨울이 끝이 아니다. 그녀의 계절은 계속해서 돌아온다. 되짚어보는 민효린의 사계절. # 민효린의 봄  요정같은 몽환적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