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스틸러 '화이트패딩' 수지-신민아-버논 3인3색 코디

  2018 신년이 되었어도, 겨울은 이제 시작이다. 이번 주만 하더라도 서울은 최저 기온은 -7, 최고기온은 1도 정도로 패딩을 입어도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모스크바보다 추운 이 헬조선에서 패딩은 어느새 누구에게나 필수템이 된 지 오래. 한 두번 입고 말것도 아니고 언제까지나 블랙패딩만 입을 순 없다. '시선강탈', 안색 밝혀주는 화사한 화이트 롱패딩 모음. # LOOK 1. 수지 '게스' 화이트롱패딩  스타일리쉬 로고 프린트  블랙 로고 프린트로 포인…

[투깝스] 조정석과 '첫키스' 이후, 에메랄드 소라빛 유니크한 '혜리'롱코트

  월화드라마 '투깝스'가 점점 끝물을 향해 달리고 있다. 끝으로 갈 수록 점점 깊어지는 러브라인과 스토리가 시청자들을 흥분시키고 있는 와중, 혜리가 입고나온 발렌시아의 울코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오묘한 푸른 빛깔의 롱코트, 심플한 디자인과 유니크한 컬러의 만남. # LOOK 1. [투깝스] 15,16회 송지안 롱코트    블랙or화이트의 홍수 속, 이런 푸른빛 코트 한번 걸쳐보자. 어떤 무난하고 심플한 코디도 왠지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 이너를 그레이 니트+그레이 체크 팬츠…

2018 SPRING TREND '나나-설리' 같은 옷 다른 봄느낌

  2018이 이제 곧 얼마 남지 않았다. 아직 날이 채 풀리지 않았건만, 우리의 셀럽들에게는 벌써 봄이 찾아왔다. 트렌드에 민감한 이라면 다가오는 2018 SPRING TREND가 어떨지 궁금해하고 있겠지? 이 세상 미모 아닌 '나나-설리'의 화사하고 러블리한 봄 맞이 화보.  # LOOK 1. 봄향기의 환생, 나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로 뽑혔다고 들었을 때, 절로 고개가 끄덕거려졌다. 흠 하나 잡을 곳 없는 나나의 봄향기 같은 럭셔리 화보. 이번 봄엔 진…

연예인같은 인스타 업뎃사진 건지는 리얼현실꿀팁

  인생샷 나도 한번 찍어보자. 카메라만 들이대면 뻣뻣해지고 요상한 미소와 어정쩡한 포즈를 취했던 이들 다 오시라. 200장을 찍어도 이건 다리가 짧고 이건 구도가 이상하고, 대체 뭐가 문제인지 싶은 똥손들도 오시라. 우리의 문제는 연예인 같지 않은 얼굴도 몸매도, 그렇다고 도구도 아니다. 진짜 쉽게 인생샷 건질 수 있는 꿀팁 중의 꿀팁만 모아봤다. 어려운 말 할 필요없이 한 번에 이해되는 간단한 말들만 할테니 가볍게 감상하자. MISSION 1. 긴장을 풀어라  만나자마자 찍는 것 보다 분위기가…

이번 크리스마스 같이 보내고 싶은 'HOT'한 남자 3명

  다들 한 명씩 팔짱 끼고 다니는 이 겨울, 어디서 이렇게 잘들 만나서 사랑을 하고 다니는 건지. 왠지 더 추워지는 건 기분 탓일까. 날도 추운데 몸 데워줄 애인 없는 외로운 솔로들 다들 모여보자. 우리에겐 진짜 사람 대신 LED 모니터와 픽셀이 있다! 왠지 더 외로울것 같다고? NO! 우리의 뇌는 실제 사람을 보고 느끼는 설렘과 가상에서 느끼는 설렘을 구분하지 못한다고 한다.   그럼 이제 마음의 준비도 됐으니 요즘 진짜 HOT한 남자 한 번 만나보자. # 1. 우도환  내 …

크리스마스에 방콕할 집순이들을 위한 '연말 영화 추천'

  집에 콕 틀여박혀 따듯한 전기장판과 이불 속에서 귤 까먹는 것 만큼 행복한 일이 있을까. 거기에 크리스마스 분위기 팍팍나는 영화 한 편 보고나면 크리스마스 한 번 제대로 보냈다 할 수 있겠다. 완벽한 연말을 보내기 위한 취향별 크리스마스 영화 추천. '나홀로 집에'는 아니니 지루해하지 마시라. # 캐롤(CAROL) , 2015  시선의 거미줄로 촘촘히 짠 사랑의 서사  많은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으며 등장한 2016년의 영화 캐롤. 루니마라와 케이트 블란쳇 주연의 멜로영화로, 서로에게 …

민효린♡태양, 이제 막 시작하는 민효린의 사계절

  이렇게 또 보기 좋은 '스타 부부'가 탄생했다. 모델, 가수, 배우 못하는 게 없는 매력적인 민효린과 빅뱅의 리드보컬이자 트렌드 이슈메이커 태양이 내년 2월 결혼한다. 태양의 뮤직비디오에서 처음 만나 정말 순정만화 같은 연애기간을 거친 둘은 4년 간의 교제를 거쳐 부부가 되는 셈.   혹자는 민효린에게 '아줌마'가 됐다고 하지만 민효린은 이제 '시작'이다. 겨울이 끝이 아니다. 그녀의 계절은 계속해서 돌아온다. 되짚어보는 민효린의 사계절. # 민효린의 봄  요정같은 몽환적 아…

크리스마스 데이트, 선물 받고 싶은 '로맨틱 악세서리'

  말만 잘들어도 산타 할아버지가 머릿맡에 선물을 주고 가던 어린 날은 이제 오지 않는다. (물론 갖고 싶던 인형 대신 문학 전집세트가 놓여 있긴 했지만) 하지만 걱정 마라! 우리에겐 산타 대신 신용카드가 있다. 크리스마스 일주일 전, 친구나 애인에게 '나 이 옷에 이 악세서리 잘 어울릴 것 같지않아?'라고 말하고 서로서로 산타 할아버지가 되어주자.어린 날, 크리스마스의 설레임을 다시 가져다 줄 블링블링한 액세서리. #1 한지민. Holiday in love  로맨틱 화이트 크리스마스 &…

로맨틱 X-MAS! '심쿵주의' 드라마 속 연인들의 커플화보

  '이번 생은 처음이라' '그냥 사랑하는 사이' '투깝스' 장안의 화제였던 드라마 속 커플들의 '심쿵주의' 커플화보. 이번 연말 외로운 우리의 마음을 촉촉히~ 적셔주는 꿀처럼 달달한 커플들을 만나보자. [투깝스] 혜리&조정석  제대로 나가 놀고 싶다면 : 올 블랙 커플룩   평소에 커플룩으로 올블랙을 입는다면 '상갓집'가냐는 소리를 듣겠지만, 크리스마스에는 아니다. 조정석과 혜리의 절제미 있는 올 블랙 커플룩. 연인과 함께 올블랙 수트를 입어보는 것도 색다른 시도일 것.…

설리-아이유-혜리 'White Christmas 코디' 컨셉따라 골라보자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설국이었다. 밤의 밑바닥이 하얘졌다. 신호소에 기차가 멈춰 섰다." 일본의 작가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설국'의 첫 문장이다. 눈 만큼 이 세상을 단번에 바꿔버리는 것이 또 있을까? 아름답고 신비로운 눈 덮힌 화이트 크리스마스라면 이런저런 과한 코디도 즐겨볼 만 하다.   당일에 허둥지둥 서두르다가 어울리지도 않는 옷 입지말고, 미리 컨셉 잡아 인생샷 건져보자. # LOOK 1. 혜리의 HOT CHRISTMAS  BL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