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의 탄생 1~2회] 소공녀 한예슬 vs. 커리어우먼 왕지혜

[미녀의 탄생 1~2회] 소공녀 한예슬 vs. 커리어우먼 왕지혜    미녀의 탄생은 남편에게 버림받고 아름답게 다시 태어난 미녀의 복수극을 그린 로맨틱 코메디 드라마다. 극중 조강지처와 내연녀로 갈등을 빚는 한예슬과 왕지혜의 패션 맞대결을 소개한다.  #LOOK 1 한예슬의 단정하지만 깜찍한 소공녀 패션 자신의 49제를 찾아간 사라는 블랙 울코트와 화이트블라우스, 블랙 원피스를 입었다. 자리에 어울리는 단정한 스타일이지만, 망…

[피노키오 9, 10회] 박신혜의 야상패션 & 김영광의 재벌룩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더불어 따라 하기 쉬운 캐주얼 패션으로 주목 받는 피노키오. 방송기자 신분에 맞게 활동성 좋은 야상 패션을 자주 선보이는 박신혜와 캐주얼 럭셔리 스타일을 보여주는 김영광의 재벌 룩을 소개한다.   #LOOK 1  톤 다운된 야상점퍼 패션9회에서 박신혜는 톤 다운된 롱 야상점퍼에 심플하지만 포인트가 되는 목도리를 둘러 내추럴한 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시크한 그레이 야상점퍼는 풍성한 블랙 후디 퍼가 얼굴을 더욱 작고 또렷하게 보이며, 넉넉한 루즈핏으로 멋스럽게 연출할 수 …

[피노키오 7, 8회] 강추위에도 끄덕 없는 한겨울 패션

패기 넘치는 사회 초년생으로 겁 없이 현장에 뛰어드는 인하와 달포. 야외 취재가 많은 만큼 보온성 좋은 옷차림은 필수다. 칙칙해지기 쉬운 한겨울 패션에도 포인트를 잊지 않는 박신혜와 이종석의 패션 아이템을 살펴보자.   #LOOK 1 강렬한 레드 패딩으로 산뜻한 멋을 낸 박신혜 겨울철 필수 아이템 패딩은 자칫 실루엣이 부해 보일 수 있어 과거에는 여성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지 못했다. 하지만 매서운 한파가 지속된 올 겨울은 탁월한 보온성을 자랑하는 패딩이 인기다. 박신헤가 입은 야상 …

[피노키오 5, 6회] 달포와 인하의 활동적인 기자 패션

달포와 인하는 드디어 기자가 되었지만 꿈에 그리던 멋진 모습과는 거리가 먼 현실이다. 제대로 못 자고, 못 씻어서 꼬질꼬질하지만 그래도 열정으로 현장에 뛰어드는 그들의 멋진 모습과 이에 어울리는 활동적인 기자 패션을 소개한다.  #LOOK 1 깔끔하고 단정한 아나운서 스타일 방송국 홍보 영상을 찍는 박신혜는 최대한 단정하고 깔끔한 모습으로 신뢰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블랙&화이트의 배색으로 정갈한 소녀의 이미지를 풍기는 셔츠와 심플한 블랙 재킷으로 깔끔한 인상을 주며, 여기에 실버와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