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ET FASHION] ‘페스티벌 갈 때 딱’ 어울려! ‘바스켓 백 VS. 벨트 백’ - ACCESSORY

페스티벌에 들고 갈 가방을 고를 땐, 세가지만 기억하자. 가볍고, 질기고, 예쁜 거. 무겁고 비싼 가죽가방보단, ‘바스켓 백’이나 ‘벨트 백’은 어떨까?먼저 바스켓 백은 친환경 나무 소재인 라탄, 왕골, 대나무, 라피아 야자를 이용해 만든 장바구니 느낌의 가방. 스타일 아이콘 제인버킨도 사랑한 바스켓 백은 소재 특유의 경쾌하고 쿨한 무드로 썸머 페스티벌 룩과 환상 케미를 자랑한다. 허리에 차는 벨트 백 역시, 두 손이 자유로우니 페스티벌 속 Put your hands up을 위한 1등 아이템. 페스티벌 놀러 갈 때 딱 좋은 바스켓 …

[STREET FASHION] ‘놀러 가는 기분’으로 페스티벌 GO, ‘카바나 셔츠’ - MAN

여름을 맞이하는 남자들의 자세. 아재들의 하와이안 셔츠? 노놉! 놀 줄 아는 횽아들은 ‘카바나 셔츠(Cabana Shirt)’를 입는다. 하와이안, 트로피컬, 플라워 등 이국적인 패턴으로 치장한 남자 셔츠를 총망라해서 카바나 셔츠라 부른다. 바캉스 가는 기분으로 페스티벌을 찾은 스트릿 패피들의 컬러풀한 오픈 셔츠 패턴 플레이. # LOOK 1. STREET FASHION 화이트를 메인으로 한 화사한 트로피컬 스타일링. 하와이안 셔츠를 닮은 빈티지한 페도라 햇, 올드한 선글라스 프레임 매치가 물 흐르듯 자연…

[STREET FASHION] ‘놀줄 아는 패피’들은 다 모여! 페스티벌 시선집중, ‘메시’ 스타일링 - WOMAN

덥다고 에어컨 앞에만 있을 텐가! 밖에선 페스티벌이 한창인데. 짜릿한 음악과 개성만점 패션이 충돌하는 곳, 여름 뮤직 페스티벌에서 패피들과 셀럽들의 선택을 받은 스타일 아이템은 무엇일까? 페스티벌 속 뜨거운 열기를 모두 건져 올릴 것만 같은 그물, 망사, ‘메시(Mesh)’가 그 주인공. 평소엔 엄두도 못 냈던 망사지만, 페스티벌이니까 더 과감해도 괜찮다. # LOOK 1. STREET FASHION 25살 김민지씨는 평소에 보다 과감하게, 유머러스한 취향을 마음껏 드러냈다. 페스티벌이니까. 핫팬츠에 크롭…

‘바람결에 살랑살랑' 춤추는 옷, 청순 여인들의 ‘러플 디테일’ 스타일링

2017년 S/S 시즌 포인트 아이템 꼽으라면 패션계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러플(Ruffle)’을 말한다. 물결 모양처럼 살랑살랑 춤추는 이 디테일은 여성의 신체 굴곡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빈약한(?) 몸매의 소유자라면 더욱 주목하자. 풍성한 러플이 몸매의 약점을 가려주고 주변의 시선까지 훔칠 테니! 청순 매력의 스타들도 러플 디테일 스타일링으로 일상의 OOTD를 뽐내고 있으니, 쇼핑 전 그녀들의 룩을 참고하길.  # LOOK 1. 캐주얼 룩  린넨…

귀 밑에 미모 조명 ON!, ‘샹들리에 이어링’ 스타일링

얼굴과 가장 가깝게 착용하는 액세사리, 이어링은 뭇 여성들이 가장 신경 쓰는 포인트 중 하나다. 이번 시즌, 이어링의 화려한 변신이 시작됐다. 얼굴에 조명을 비춘 듯한 블링블링 존재감을 내뿜는 ‘샹들리에 이어링’이 대세로 떠올랐으니 주목. 화려한 장식을 층층이 쌓아 여성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하는 트렌디한 이어링 스타일링이다. 큼직한 크기로 얼굴이 더욱 작아 보이는 착시 효과까지 있으니, 손이 갈 수 밖에! 데일리 룩에 엣지를 더하고 싶은 패피들! 미모 발산하는 스타들처럼 샹들리에 이어링을 착용해보자.   &…

[Weekly STYLE 3] ‘평생 꺼내 입어요’, 여자의 취향을 소장하는 '스몰 웨딩 드레스' BEST

일생에 단 하루, 아주 특별한 기념일 웨딩 데이는 뭇 여성들의 로망일 터. 하지만 비슷비슷한 디자인의 웨딩 드레스를 대여해 입는 것만이 최선일까? 여기, 자신만의 색깔을 표현하는 웨딩 드레스들이 있다. 웨딩 데이가 끝나고 1년 후, 10년 후에도 자신의 옷장에서 ‘추억’을 꺼내 영원히 소장하는 나만의 웨딩 드레스. 화려하고 비싸지 않아도 값 이상의 가치를 표현한다. 세상 모든 여자들의 취향과 철학을 반영하는 NEW 스몰 웨딩 드레스 스타일을 제안한다.  # LOOK 1.  관능적인 페미닌…

[STREET FASHION] ‘새 신을 신고 버진 로드’, 유니크 웨딩 슈즈 – ACCESSORY

버진 로드를 사뿐히 밟는 그 첫 걸음. 우아한 발걸음으로 신랑에게 걸어가는 그 길을 웨딩 슈즈가 안내한다. 보석 장식의 스텔레토 힐만 웨딩 슈즈의 전부가 아니다. 개성강한 패션 피플들은 웨딩 슈즈도 남다른 법. 섬머 웨딩에 참 잘 어울리는 유니크 무드의 웨딩 슈즈를 스트릿 패션에서 찾았다.   # LOOK 1. 유니크 섬머 웨딩 슈즈 in STREET FASHION  거리의 패션 피플 발목에 6월 장미가 활짝 피었다. 웨딩 부케를 연상하게 하는 입체적인 플라워 디테일의 스트랩 슈…

[STREET FASHION] ‘시선강탈 신랑’ 스몰 웨딩 룩 & 심플 하객 룩 – MAN

야외 웨딩하기 딱 좋은 6월이다. 야외 스몰 웨딩에서는 신랑도 조금 더 요란하게 멋부려도 좋다. 웨딩 데이만의 분위기와 자연이 만든 초록초록한 생기가 신랑도 더욱 화려해도 된다고 손짓하니까. 선글라스, 모자, 타이 이 모든 액세서리에 힘주어도 투 머치하지 않을 개성만점 신랑의 웨딩 룩과 이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남자 하객들의 여름 블랙 룩이면 세련된 스몰 웨딩, 성공적.  # LOOK 1. 야외 웨딩, 신랑 in FIRENZE  대망의 웨딩 데이! 신부가 마지막 준비를 …

[STREET FASHION] ‘내 맘대로 스몰 웨딩’, 레드 드레스와 페미닌 무드 하객 룩 – WOMAN

영화 ‘어바웃 타임’의 주인공, 메리와 팀의 난장판(?) 결혼식은 실로 로맨틱했다. 신부인 메리가 남편을 향한 서프라이즈 선물로 팀이 좋아하는 음악인 ‘일 몬도(ll Mondo)’에 맞춰 사뿐사뿐 버진 로드를 걷는 모습은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신부의 자태였다. 특히 천편일률적인 화이트 웨딩 드레스 대신 자신에게 어울리는 체리빛 레드 드레스를 선택한 메리의 모습에서 진정 자연스러운 행복이 느껴진다. 틀에 박힌 화이트 웨딩 드레스를 벗어 던지고, 자신의 취향을 듬뿍 담은 단 하나의 웨딩 드레스를 연상하게 한 이 아름다운 스타일링을 …

[2018 RESORT CRUISE COLLECTION] L.A VS. 파리 VS. 교토 VS. 뉴욕 런웨이를 물들인 'BIG브랜드 로브' 스타일

스트릿 패션으로 예습한 로브(Robe) 스타일. 이제는 실전이다! 디올, 샤넬, 루이비통, 발렌티노의 2018 리조트 크루즈 컬렉션에서 엄선한 다양한 로브들. 당신이 떠나는 곳이 어디든, 여행가방 싸기 전, 반드시 정독하자. 여행 장소별로 최적화된 친절한 안내를 따라가며 나에게 어울리는 로브 스타일을 마음껏 상상해도 좋다. [클래식 로브 스타일]  # LOOK 1. 대륙 횡단  실크 자카드 프린지 로브<2018 디올(Dior) 크루즈 패션쇼>2017-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