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트랜드 ] 간절기 코디 스카프 연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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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언스플래쉬

 

낮에는 아직까지 더위가 느껴지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 바람이 부는 때. 바로 지금과 같은 간절기다. 이런 시기에 낮 시간의 따스함만 믿고 가볍게 입고 갔다가는 저녁에 몸을 오들오들 떨면서 집으로 돌아갈지도 모른다. 해가 지는 순간 기온이 뚝 떨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저녁을 위해 더운 낮에 두껍게 입기에도 애매한 것이 사실. 만약 이런 상황에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면 바로 이 아이템만 추가로 챙겨 보도록 하자. 휴대도 간편하고, 스타일도 살고, 보온성도 높여줄 수 있는 것. 바로 스카프다.

 

 

 

> 어깨에 살짝 걸쳐 페미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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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수지 인스타그램 / 박민영 인스타그램

 

쌀쌀해지는 날씨에 보온성도 더하고, 스타일도 더할 수 있게 하는 연출 법. 바로 스카프를 어꺠에 살짝 두르거나 걸치는 것이다. 이는 스카프 활용의 가장 기본적인 방법으로 스타일에 따라 때로는 가볍게, 때로는 타이트하게 둘러주면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이 스타일은 전체적인 스타일에 살짝 포인트를 주기에도 좋은데 특히 여성스럽고 우아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하고 싶다면 추천하는 연출 방법이다.

 

 

 

> 목에 둘러 패션 포인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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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해리 인스타그램 / 기은세 인스타그램

 

예전에는 감기에 걸리면 스카프를 이렇게 많이 연출했지만, 이제는 스타일로도 각광을 받는 연출 방법이 있다. 그것은 바로 목에 둘러 주는 것이다. 보통 목만 따뜻해도 전체적인 체온이 올라간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방법으로 스타일을 하면 추위에서도 조금 벗어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목에 걸기 때문에 눈에도 확 띄어 유니크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도 좋은 스카프 연출 방법. 이 스타일은 굳이 손재주가 없어도 누구나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니 한 번 시도해 보도록 하자.

 

 

 

> 머리에 묶어 걸리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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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조이 인스타그램 / 미미 인스타그램

 

 

어깨나 목에 두르는 것이 거추장스럽게 느껴진다면 이 방법으로도 스카프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바로 머리에 묶는 것이다. 스카프를 활용해 머리를 묶게 되면 머리도 정돈할 수 있고, 거추장스러운 느낌도 없는 것은 물론 여성스럽고 걸리쉬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도 제격이다. 평소에 활용을 해도 좋지만, 특별한 날 연출을 하면 더욱 분위기가 깊어지는 연출법. 아직도 스카프를 목에 메는 것으로만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머리에 활용을 해 새로운 시도를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 가방에 묶어 스타일리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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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화사 인스타그램 / 로제 인스타그램

 

쌀쌀한 날에 아침에 둘렀던 스카프가 낮이 되어 덥게 느껴진다면 살짝 풀어보자. 그 후 이것을 어떻게 활용을 해야 짐이 되지도 않고, 스타일리쉬해 보일 수 있을까? 바로 가방에 묶는 것이다. 가방의 손잡이 부분에 촘촘하게 스카프를 두르거나, 가방의 끝부분에 살짝 스카프를 묶으면 내가 알 던 가방이 아닌 새로운 가방으로 재탄생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고급스러우면서 유니크한 무드가 가득한 스카프 연출 방법. 스카프가 짐처럼 느껴지지도 않는 연출 방법이니 간절기에 꼭 한 번 시도해 보길 바란다







[코웨이브 미디어팀 / 사진= Unsplash, 수지/박민영/화사/로제/조이/ 미미/이해리/기은세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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