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트랜드 ] 2021 가을 겨울 유행(옷감) 소재는?

0 17
04b494e0b86a2e939183a5df6ee08f09_1631586221_5064.png

출처 : 언스플래쉬

 

날씨에 점점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우리는 자연스레 포근함을 찾는다. 이제 곧 다가올 가을, 겨울 역시 그렇다. 그렇다면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지금, 금방이라도 찾아올 것 같은 가을을 대비해서 우리는 어떤 옷을 준비해야 따스하게 보낼 수 있을까? 옷감에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쌀쌀한 날에는 단연 포근하고 두툼한 소재가 딱이다. 보기만 해도 따스함이 느껴지고, 입으면 더욱 안정감이 느껴지는 가을, 겨울 옷감 소재. 그렇다면 2021년 올해에는 어떤 소재의 옷감이 유행을 할지. 알고 대비해 보자.

 

 

 

> 개버딘 

04b494e0b86a2e939183a5df6ee08f09_1631586222_8254.png

출처 : 언스플래쉬

 

원래는 방수를 목적으로 한 직물이지만, 코트에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려 가을, 겨울을 대표하는 소재감으로 손꼽히는 것. 바로 개버딘이다. 개버딘은 우리가 가을철 교복처럼 많이 입는 아이템. 바로 트렌치 코트에 많이 적용이 되는 옷감 소재다. 그 자체만으로도 댄디하고, 깔끔한 느낌이 나 모던한 룩에 적용을 했을 때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리는 소재. 개버딘은 울이 단단하게 짜여진 능직의 복지, 서지와 비슷하지만 경사가 더욱 급격하고 안면이 더 평면적이라는 차이가 있다

 

 

 

> 폴란넬 

04b494e0b86a2e939183a5df6ee08f09_1631586224_1615.png

출처 : 언스플래쉬

 

부드러운 촉감으로 따스함과 포근함을 전달하는 가을, 겨울 옷감 소재. 바로 폴란넬이다. 폴란넬은 표면이 일어난 원단으로 부드러우면서 자연스러운 느낌을 연출하기에 좋다. 덕분에 셔츠나 자켓에 많이 사용이 되는 옷감 중 하나다. 과거에는 이러한 폴란넬을 평직, 능직의 소모직물과 방모직물만 칭했다. 하지만 이제는 울과 면, 혼방, 합성성유로 짠 직물 역시 플란넬로 칭하면서 그 영역이 더욱 넓어졌다. 부드러운 감촉으로 입을 때도 기분이 좋고, 보기에도 깔끔한 소재. 폴란넬로 댄디한 룩을 완성해 보자.

 

 

 

> 모헤어 

04b494e0b86a2e939183a5df6ee08f09_1631586225_3151.png

출처 : 언스플래쉬

 

내구성이 강한 소재로 단열 효과가 좋아 추운 날씨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소재. 바로 모헤어다. 모헤어는 캐시미어처럼 부드럽지는 않다. 하지만 질기고 내구성이 강해 흡습성이 일반 양모의 2배 수준이다. 앙고라 산양의 털로 따뜻하면서도 포근한 느낌을 주는 옷감 소재. 모헤어 소재의 옷과 함께 올 가을, 겨울을 그 누구보다도 따스하게 보내 보는 것은 어떨까.

 

 

 

> 캐시미어 

04b494e0b86a2e939183a5df6ee08f09_1631586226_5836.png

출처 : 언스플래쉬

 

보기만 해도 고급스러운 무드가 느껴지는 옷감 소재. 바로 캐시미어다. 캐시미어는 인도 북부, 몽골, 중국, 이란 등지에 서식하는 염소의 털로 짠 직물이다. 이는 털갈이 전 후에 안쪽의 털만 모아 제작한 것으로 매우 부드러운 감촉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무게도 가벼운데 보온성까지 뛰어나 일석이조의 효과를 느끼기에도 제격인 캐시미어. 하지만 이 옷감을 얻기 위해서는 상당히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가격대는 꽤나 높은 편이다







[코웨이브 미디어팀 / 사진= 언스플래쉬 ]

ⓒ KOWAV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 , , , , , ,

  • 웨이보
  • 웨이신
  • 네이버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