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스러움 뿜뿜! '블라우스' 코디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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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전국적인 한파가 휘몰아치고 있는 날씨지만, 모든 이들의 가슴 속에 '블라우스' 하나쯤은 품고 있다는 것을 알고있다. 추운 겨울 뒤에는 반드시 꽃이 피는 봄이 오고 우리는 미리 봄을 미리 대비해 놓아야 한다! 2018 S/S 콜렉션에 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블라우스'. 여성스러움 약 8배는 업그레이드 해주는 이 사랑스러운 아이템. 어떻게 입어야할까.


 # LOOK 1. 벨벳 블라우스 + 블랙팬츠  품격있는 무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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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벳의 무거운 소재감이 블라우스와 만난다. 작년 트렌드였던 '벨벳'의 인기는 이번 년도에 들어서도 쭉 이어지고 있는 중. 아직 날이 너무 춥다고 느껴진다면 '벨벳 블라우스'를 추천한다. 품격있는 소재감과 부드러운 촉감이 편안하고도 유니크한 무드를 선사할 것. 다른 아이템과의 매치가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베이직한 블랙 팬츠와 함께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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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K 2. 플로랄 패턴 블라우스 + 부츠컷 진  이번에도 역시나 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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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라우스의 떨어질 수 없는 패턴은 바로 '플로랄 패턴'이다. 가벼운 쉬폰소재의 블라우스에 피어나는 여러송이의 꽃들은 우리의 마음을 한껏 달아오르게 만드는 아이템. 페미닌하고 부드러운 느낌은 물론, 빈티지하고 서정적인 느낌을 낼 수도 있다. 올해의 트렌드는 역시나 스커트 코디보다는 팬츠 코디! 부츠컷 진과 함께 매치해주면 트렌디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룩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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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K 3. 프릴 블라우스 + 블루 진  올해의 HOT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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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니뭐니해도 이번엔 '프릴 블라우스'다. 이번 봄, 여름에는 한껏 과장되고 부풀려진 앙증맞은 프릴을 입어보자. 봄의 화려함 속에서는 절대 과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을 것. 풍성하고 화려한 어깨 디테일이 마치 중세 유럽의 드레스를 연상시킨다. 여성스럽지만 트렌디함은 놓치지 않는 이기적인 이 블라우스의 짝궁은 누가뭐래도 디테일 없는 블루 진이다. 흰 티 + 청바지 조합이 진부하다면 시도해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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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브 조다솜 에디터 j_lovelo@kowave.kr / 사진=Pinterest, 정소민 · 강소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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