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추천, 여성 셀럽들의 하객룩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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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보다 돋보이는 하객 패션은 예식장 민폐라고 할 수 있다. 예식장의 주인공은 엄연히 신랑과 신부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하객으로 참여한다면 적당히 화사하면서도 신부에게 폐가 되지 않는 절제미 갖춘 코디가 중요하다.


2019년도에는 레트로를 뛰어넘어 새로운 복고인 뉴트로가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패션 스타일 역시 복고 유행이 두드러진 한해라면, 2020년에는 봄철 하객룩의 새로운 키워드는 네이처무드” “샤베트컬러” “그린 “ “ 레이디시크 등이 떠오르는 패션 키워드이면서, 벌써부터 이러한 패션룩은 셀럽들의 하객룩에서 나타나고 있는 것이 두드려져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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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예진 . 이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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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불시착의 손예진은 그린컬러의 하이웨이스트 와이드팬츠와 커튼소매의 블라우스로 여성스러우면서도 단아한 이미지를 연출하였고, “ 송가네가족으로 드라마에 복귀한 이민정은 프릴이 더해진 그린색 롱원피스와 함께 자수가 새겨진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며 봄을 연상하는 하객패션을 선사했다. 

 

  고소영 . 성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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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는 핑크페일의 블라우스와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여기에 핑크톤의 가방까지 들며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고소영은 패셔니스타다운 트렌디한 패션을 뽐냈다. 그는 핑크색 재킷에 회색 플리츠 롱 스커트를 매치했으며, 여기에 독특한 모양의 흰색 가방으로 포인트를 줘 눈길을 끌었다.

 

     엄지원 . 소녀시대 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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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서현과 영화배우 엄지원은 시원한 미소와 어울리는 블루칼라 원피스를 입어, 청순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소녀시대 서현은 하늘색이 돋보이는 레이스 원피스를 입고 깔끔한 흰색 구두를 신어 봄과 어울리는 패션을 선보였다.



 


[코웨이브 미디어팀 / 사진=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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