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안알랴주는’ 맛집] 식재료부터 다른 ‘박가뼈다귀감자탕’

  감자탕은 저렴한 돼지 등뼈와 감자, 우거지, 갈은 들깨, 깻잎, 파, 마늘 따위의 양념을 넣어 진하고 맵게 끓인 탕으로 감자 속속들이 등뼈 맛이 흠뻑 배어들어 깊고 구수한 맛을 내는 음식이다. 아침에 해장국으로 또는 더운 여름과 날씨가 쌀쌀해질 때 식사메뉴, 늦은 밤 야식, 술안주 등으로 이용한다.Olive tv ‘테이스티 로드’와 ‘오늘 뭐먹지’에서 박수진과 성시경이 감자탕 먹방을 선보였다.감자탕 맛집으로 유명한 감자탕 전문점 ‘박가뼈다귀감자탕’은 엄격한 절차를 거쳐 선별된 양질의 돼지뼈와 급속 냉동 숙성시킨…

[아무도 ‘안알랴주는’ 맛집] 쓰러진 소도 일으키는 보양식 ‘낙지’

  쓰러진 소에게 낙지 2~3마리를 먹이면 벌떡 일어난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보양식으로 인기만점인 낙지는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다.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육성재와 가상 부부인 조이는 낙지를 간식처럼 먹는 모습을 선보였으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배우 송일국의 아들인 송민국은 신기한 질감의 낙지를 보며 깜짝 놀라기도 했다.잠실역 근처에 위치한 ‘일품낙지’는 KBS 2TV ‘생생 정보통’에 방영된 인증된 맛집이다. 100% 국내산 식재료만을 사용하고 무한리필의 샐러드바가 제공되고 있다. 가게 …

[아무도 ‘안알랴주는’ 맛집] 남성 스태미나에 일품 ‘이문꼼장어’

  ‘먹장어’란 이름은 눈이 퇴화되어 피부에 흔적만 남아 ‘눈이 먼 장어’라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다른 나라에서는 거의 먹지 않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스태미나 음식으로 인기가 많다. 먹장어가 스태미나 음식이 된 것은 가죽을 벗겨 내도 한참 동안 살아서 ‘꼼지락 꼼지락’ 움직이는 모습을 힘이 좋다고 받아들였기 때문. 꼼지락거리는 움직임으로 곰장어(꼼장어)라는 속칭으로 더 유명하다.K STAR ‘식신로드’에서는 정준하가 특유의 먹성을 뽐내며 곰장어를 맛있게 시식했고 KBS 2TV ‘생생 정보통’에서도 ‘양념 곰장어 구이…

[아무도 ‘안알랴주는’ 맛집] 얼큰~한 식사 한끼! 62년 전통의 ‘소공동 뚝배기집’

  뚝배기는 전통 그릇으로 오늘날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가장 다양하게 쓰이는 식기다. 뚝배기를 활용한 뜨끈한 국물 요리는 한끼 식사나 해장으로도 거뜬하다.tvN ‘삼시세끼’ ‘집밥 백선생’에서는 뚝배기를 활용한 음식을 선보였으며 ‘수요 미식회’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샤이니 태민이 뚝배기를 깨끗이 비운 사진이 공개됐다. 미남 배우 강동원과 모델 배정남 두 남자 또한 미친 비주얼을 뽐내며 뚝배기 식사를 즐겼다.1962년 이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키고 있는 ‘소공동 뚝배기집’ 다수의 방송 매체를 통해 보도된 곳이다. 불…

[아무도 ‘안알랴주는’ 맛집] 콜라겐이 풍부한 별미! ‘신사 소곱창’

  곱창은 소의 소장을 말하는 것으로 콜라겐, 엘라스틴 같은 탄력섬유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곱창은 다른 살코기에 비해 철분과 비타민이 풍부하고 가격도 저렴해 허약한 사람이나 환자의 병후 회복식으로 유용하다. 다소 질기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고아서 맛을 우려내 먹거나 굽거나 볶으면 별미 요리가 된다. 고단백 콜레스테롤 식품으로 소화가 잘 되는 점도 특징.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다양한 맛의 곱창을 소개했고 Olive ‘테이스티로드’에서는 리지와 박수진이 곱창을 먹음직스럽게 먹는 모습을 선보였다.줄 서서 먹는 가로…

[아무도 ‘안알랴주는’ 맛집] 웰빙 보리밥으로 맛과 영양 모두 good! 서울 신사동 ‘사월에 보리밥’

  꽁보리밥도 배불리 먹지 못하고 쌀밥 한 번 맘껏 먹어 보는 것이 소원이던 어려운 시절도 있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영양상의 이유로 보리밥, 보리빵, 현미밥, 선식, 생식 등을 추구하는 웰빙족이 늘어나고 있다.직장인이 많이 가는 시내의 식당이나 서울 근교의 식당 중에도 보리밥집이 꽤 많다. 외식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건강식이 바로 잡곡밥과 보리밥이다. 백미로 지은 밥은 소화는 잘 되지만 무기질이나 비타민이 부족하고 산성식품이므로 보리, 콩, 팥 등의 잡곡을 섞어 지으면 영양 보충도 되고 맛도 풍…

[아무도 ‘안알랴주는’ 맛집] ‘눈 속에서도 피어나는 녹차의 생명력’을 담는 오설록

  오설록은 아모레퍼시픽의 차 브랜드다. 1983년 황무지 땅 약 15만 평을 개간해 다원과 녹차 공장을 만들었다. ‘오설록’이라는 이름은 ‘눈 속에서도 피어나는 녹차의 생명력에 대한 감탄’과 ‘Origin of sulloc’의 뜻으로 설록차의 고향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Olive TV ‘올리브 쇼’에서는 유명 셰프들이 나와 녹차를 이용한 각종 요리들을 선보였으며 MBC ‘킬미힐미’ 비하인드 컷에서는 배우 오민석이 차를 음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KBS 2TV ‘여름향기’의 손예진은 녹차밭에서 특유의 청순미를 뽐내…

[아무도 ‘안알랴주는’ 맛집] 평범하지 않은 치킨 신사동 ‘김군네 통닭집’

  양념치킨은 한국식 닭튀김 요리로 튀긴 닭고기에 고추장, 마늘, 설탕 따위를 넣어서 버무린 음식이다. 양념을 하지 않은 음식은 프라이드 치킨이라 한다. 해외에서는 ‘한국식 프라이드 치킨’으로 알려져 있다.매콤하면서 달짝지근한 맛이 특징이며 한국에서는 패스트푸드 형식으로 먹거나 간식 또는 안주로 사랑 받고 있다.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는 극 중 여배우로 출연한 전지현이 맥주와 치킨을 즐기며 ‘치맥’ 열풍을 불러 일으켰다. 미남 배우 서강준, 이민호, 이종석 또한 각종 치킨을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쌈 싸먹는 …

[아무도 ‘안알랴주는’ 맛집] 입에 ‘착’ 감기는 얼큰한 부대찌개 ‘송탄부대찌개’

  부대찌개란 ‘군대의 찌개’란 뜻으로 서양의 스튜처럼 진한 한국의 국물 요리다. 6.25 전쟁 직후 음식이 부족해 일부 사람들이 의정부시에 주둔하던 미국 부대에서 쓰고 남은 햄과 소시지 등 잉여 음식을 이용해 끓여 먹었던 것이 유래.부대찌개는 즉석에서 보글보글 끓여가며 먹어야 소시지가 부드럽고 기름이 겉돌지 않는다. 라면이나 국수사리, 흰떡 등을 푸짐하게 넣어 먹으면 술안주나 한끼 식사로도 그만이다.인피니트의 멤버 앨은 부대찌개와 밥 한 공기를 푸짐하게 먹는 모습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으며 레이디제인 또한 …

[아무도 ‘안알랴주는’ 맛집] 대학로를 주름 잡는 쭈꾸미 ‘대학로쭈왕쭈꾸미’

  낙지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크기가 조금 작은 쭈꾸미. 알이 차 있는 봄이 제철이다. 해마다 봄이면 쭈꾸미 축제가 열릴 만큼 봄에 꼭 맛을 봐야 하는 재료다. 피로회복에 좋은 타우린도 풍부해 영양만점이다.맛있는 요리 아이템인 만큼 다양한 쿡방 프로그램에서 소개되기도 했다. tvN ‘식샤를 합시다’에서는 배우 윤두준이 쭈꾸미 먹방을 선보였으며 Olive TV ‘오늘 뭐먹지’에서도 제철 맞은 ‘쭈꾸미 볶음’ 요리가 소개되었다.쭈꾸미 맛집으로 유명한 서울 대학로 대표 쭈꾸미 ‘대학로쭈왕쭈꾸미’는 혜화역에서 3분 거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