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기획] 한국은 지금 ‘디톡스’ 열풍! 스타들의 핫 바디 따라잡는, ‘독소 -, 건강 +’ 뷰티 습관

몇 년 전 미란다 커, 기네스 펠트로, 데미 무어 등 헐리우드 스타들의 파파라치 사진에서 커피 대신 주스가 담긴 텀블러가 등장해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늘 날씬한 몸을 유지하는 세계 패션 피플들이 선택한 주스라니! 곧 전세계 패션 피플들이 355ml 투명한 텀블러를 들고 다니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이 디톡스 열풍에 힘입어 이효리, 이하늬, 루나, 빅토리아, 안젤라 베이비 등 한중 스타들도 각자의 개성을 첨가한 디톡스 주스를 즐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2017년! 자신을 사랑하는 한국 여자들의 디톡스 ‘잇…

[특집 기획] 스타들의 인테리어 PICK! ‘북유럽 디자인’ 브랜드, 프리츠 한센 플래그십 스토어

유럽 패션 위크를 통해 최신 글로벌 패션 트렌드를 살펴봤다면, 이제 유럽 라이프 스타일을 탐닉해볼 시간. 수지, 아이비 등 패셔니스타들이 사랑하는 북유럽 인테리어는 따라해 볼 만한 라이프 트렌드다. 드라마와 예능 속에 등장한 북유럽 인테리어의 매력과 가구 스타일링 팁을 소개한다.     # 1. 자연주의 감성 주방  원목 테이블 스타일링    #박신혜 #김래원 #닥터스 #홍지홍집 #북유럽스타일주방   주방은 …

[특집 기획] 서울에서 만나는 '유럽 책방', '타스크 북샵'

2017년 팬톤 선정 올해의 컬러! 이탈리아 현지의 스트릿에서 유러피언들의 과감한 컬러 플레이를 만났다면, 이번엔 가까운 서울에서 팬톤 컬러를 찾을 차례다. 신사동 거리 한복판을 누비는 패피들에게서 말고, 가로수길 골목에 자리한 작은 책방 안에서.  유럽의 어느 골목에서나 마주칠법한 동네 책방, '타스크 북샵(Task Book Shop)'엔 아기자기한 볼거리와 올해의 팬톤 컬러가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     1. 들어가기  래피스 블…

[특집 기획] 이태원 옆 동네, 한남동으로 가자! - 모던하게 쉬어가는 '커피' 아지트, 앤트러사이트

서울에서 ‘놀 줄 안다’ 하는 사람들 사이에선 공식이 하나 있다. 놀 땐 이태원, 쉴 땐 한남동. 흥에 취한 이태원에서 한걸음만 옮기면 나타나는 이곳 한남동엔 한 템포 쉬어가기 좋은 비밀 아지트가 있다.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아 헤매듯, 요란스러운 이태원에 지친 서울 패피들이 쉴 곳을 찾아 머무는 동네가 한남동이다. 이곳에 자리한 ‘앤트러사이트’와 ‘스트라디움’은 화려하고 불필요한 것들은 걷어내고 커피와 음악의 민낯으로 승부를 보는 휴식 공간. 한남동 특유의 모던함과 고급스러움으로 무장한…

[특집 기획] 이태원 옆 동네, 한남동으로 가자! - 모던하게 쉬어가는 '음악' 아지트, 스트라디움

 BLACK : 새로운 공간, 오래된 음악  스트라디움  앤트러사이트가 한남동의 커피 아지트라면, ‘스트라디움(STRADEUM)’은 음악 아지트. 시크한 블랙 외관에 위용 넘치는 포스라, 왠지 겁 없이 들어가기엔 콧대가 높아 보여서일까? 한남동 한가운데 대로변에 자리했지만, 정작 문을 열고 들어가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뭘 좀 아는 사람만 찾는’ 공간인 셈. 과연 이곳엔 어떤 음악이 흐르고 있을까?스트라디움은 한마디로 ‘지친 몸을 온전히 맡기는 음악 스파’라고 할까? 옆 동네 이태원…

[특집 기획] 이태원 옆 동네, 한남동으로 가자! - 한남동의 'Color' PLAY, 바이닐&플라스틱

블랙&화이트의 모던한 한남동 아지트를 즐겼다면, 이번엔 색깔있게 쉬어가보자. 앞서 소개한 앤트러사이트, 스트라디움과 같은 거리에 위치한 음반샵 ‘바이닐&플라스틱(VIVYL&PLASTIC)’이 바로 그곳.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이곳은 LP(바이닐)와 CD(플라스틱)을 판매하는 공간. 켜켜이 쌓아놓은 레코드와 알록달록한 CD, 빈티지한 턴테이블은 그 시절을 추억하는 이와 상상하는 이들 모두에게 아날로그적 감성을 선물한다. 바이닐&플라스틱이 구비한 앨범은 한국 최대 규모로, 바…

[특집 기획] 2017 Rising Local 익선동 2 - '모던하고 세련'되게, 새로운 익선동 공간 두 곳

익선동의 매력은 한 골목에는 옛 것의 감성이, 또 다른 골목에서는 최신의 톡톡 튀는 에너지를 발산하는 것. 익선동의 빈티지한 감성을 탐구했던 지난 기사에 이어, 이번에는 오래된 한옥의 구조만 남기고 내부는 세련된 인테리어로 무장한 익선동의 새로운 샵 두 곳을 소개한다.    아주 빈티지하고 옛스러운 익선동의 첫 번째 골목을 돌아 마주치는 두 번째 골목. 최신의 세련된 감각을 만끽할 수 있는 골목이다. 느껴라. 익선동의 혁신을. 백 년 한옥의 틀을 살리고 그 안에서 현대적인 감성을 공유하는 변화의 …

[특집 기획] 2017, Rising Local - 익선동, 100년의 시간을 뛰어 넘는 '비밀 골목'

‘서울’하면 어떤 단어가 연상되는가? ‘잠들지 않는 도시’ ‘쇼핑, 뷰티 중심지’ 등만 떠오른다면 아직 알아야 할 서울의 면면이 많다. 2017년 서울 한복판에 백 년의 시간을 간직한 비밀 골목이 있다. 서울에서 가장 낮은 지붕을 가진 동네, 익선동이다.      # 백 년의 시간을 간직한  익선동    우리가 영화에서 봤던 1920~30년대 서울 풍경은 모던 시대였다. 서양과 동양의 요소가 접목된 패션, 건축, 문화…

[특집 기획] 명동을 즐기는 두 번째 방법, 화려한 공간 '어느 멋진 날'

  도시의 겨울이 아름다운 이유는 반짝거리는 불빛, 생동감 넘치는 사람들의 움직임이 활기를 주기 때문일 터. 서울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붐비는 명동에는 두 가지 얼굴이 있다. 생기발랄한 거리의 풍경과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실내 전경이 그것. 지난 기사에서 왁자지껄하고 생동감 넘치는 명동 연말 거리의 쇼핑, 맛, 멋 등을 경험했다면, 이제 잠시 따뜻한 실내에서 쉬어갈 타이밍. 명동의 핫 플레이스에서 아늑하고 로맨틱한 시간을 가져보자.  1. AM 10:00 한국의 클래식&어반 스타일&…

[특집 기획] 2017, 신사동 가로수길 Rising Restaurant - 수요미식회 극찬! 여심저격 삼겹살 ‘베러댄비프’

삼겹살을 꼭 구워서 쌈에 싸먹어야만 할까? 아니, 이제 고기를 구우며 땀 흘릴 일도, 냄새 걱정 할 일도 없다. 우아하게 즐기는 삼겹살로 2030대 여심을 사로 잡은 신사동 가로수길 Rising Restaurant.   # 여심저격 고깃집  베러댄비프한국인의 대표 외식 메뉴, 삼겹살. 맛있고 멋있지 않다면 살아남기 힘든 핫 트렌디 지역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는 아재들의 회식 메뉴 삼겹살도 고급스럽게 즐길 수 있다. 이미 TVN ‘수요미식회’에서 극찬을 받은 ‘베러댄비프’가 그 주인공. 베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