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SUE LIFESTYLE ] ‘우산 사용 좀 똑바로 합시다’ 눈 오는 날 꼭 지켜야 할 우산 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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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트위터

 

눈이 내리는 날이면 어김없이 불쾌지수는 높아지게 된다. 날씨가 주는 불쾌함도 있지만, 매너를 지키지 않는 사람들의 사소한 행동에도 짜증이 절로 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다. 많이들 지나치고 있지만 눈이 오는 날이면 꼭 지켜야 하는 매너가 있다. 그 중 하나는 바로 우산 매너. 버스나 지하철과 같이 대중교통을 타거나 사람이 많은 붐비는 장소에 가게 되면 어김없이 사용했던 우산에 접촉을 하게 된다. 그러면 옷이 젖거나 불쾌함이 느껴지는 것이 사실. 그렇다면 이를 예방하기 위해 알아야 할 우산 매너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눈이 오는 날이면 꼭 지켜야 할 우산 매너. 어떤 것들이 있는지 체크해 보자.

 

 

 

우산의 물방울은 미리 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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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hutterstock

 

눈이 오는 날 이를 막기 위해 사용하는 우산. 하지만 지하철이나 대중교통을 타거나 실내로 들어오게 될 때에는 이 우산을 접게 된다. 그런데 간혹 우산에 남아 있는 물기를 안에서 터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게 되면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나 안에 있던 사람들에게 그 물이 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사실. 이는 상대를 배려하지 않은 매너 없는 대표적인 행동 중 하나다. 

 

우산에 남아 있는 물기를 털기 위해서는 사람이 없는 곳, 외부에서 털고 들어오는 것이 매너다. 특히나 그렇지 않아도 복잡한 출,퇴근길에서는 난데없이 물방울테러를 당할 수도 있기 때문에 더욱이 주의하도록 하자.

 

 

 

> 대중교통 이용시에는 미리 우산을 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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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트위터

 

간혹 우산의 물기를 제대로 털지 못하고 대중교통에 탑승할 경우 우산의 물기를 말린다는 핑계로 우산을 접지 않고 그대로 두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게 되면 우산의 물방이 온 사방에 뚝뚝 떨어지는 것은 시간 문제. 이렇게 되면 앞, , 옆 사람에게도 물방이 고스란히 전달이 되기 때문에 옷이 젖는 것은 물론이고 기분까지 다운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자. 

 

우산을 사용 후 대중교통에 탑승을 했다면 주위 사람들을 위해서도 우산을 꼼꼼하게 돌돌 말아서 접는 것을 추천한다. 그래야 다른 사람들에게 물기가 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그 공간 바닥이 물로 흥건해지는 것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 눈 쌓인 젖은 우산은 꼭 들고 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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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koreaboo

 

눈오는 날씨에 눈에 흠뻑 젖은 우산을 들고 있는 것은 찝찝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나 하나 편하자고 간혹 눈 쌓인 우산을 사람이 앉는 의자에 올려 두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렇게 되면 당연히 그 자리에는 사람이 앉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고, 좌석이 물로 흥건해져 오염이 될 수 있다. 때로는 축축하게 젖은 자리에 다음 사람이 모르고 앉아서 옷이 다 젖는 경우도 있는 것이 사실. 이는 누가 봐도 민폐일 수밖에 없다. 

 

버스 정류장 뿐만 아니라 지하철, 휴게실 등. 의자에 젖은 우선을 버젓이 올려두는 것은 매너있는 행동이 아니다. 눈이 오는 궂은 날 괜히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것은 오직 나 혼자만 느끼는 것이 아니니 모두의 감정을 위해서, 편의를 위해서도 젖은 우산은 꼭 손에 들고 있도록 하자.

 

 

 

> 걸을 때에는 우산을 세워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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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gettyimage

 

우산 매너는 비단 실내에서만 지켜져야 하는 것은 아니다. 실외인 밖에서도 지켜야 하는 우산 매너가 있다. 그것은 바로 우산을 흔들면서 다니거나 뾰족한 부분을 앞이나 뒤로 해서 잡고 다니는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위험을 줄 수 있는 행동이니 삼가는 것이 좋다. 

 

걸을 때에는 우산을 옆구리에 끼거나 흔들면서 걷는 것이 아니라 우산을 바르게 세워 잡아야 한다. 그래야 다른 사람들에게 위협적이지도 않고, 우산에 남아있던 물방울이 다른 사람들에게 튀지도 않으니 말이다. 우산을 바로 들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하자.






[코웨이브 미디어팀 / 사진= 트위터, gettyimage,Shutterstock, koreab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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