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SUE LIFESTYLE ] 봄날의 러닝 이렇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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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발란스

 

날씨가 한층 포근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밖으로 나오고 있다. 추운 겨울에는 추위로 인해 움츠려 들었던 몸을 이제 활짝 필 때가 된 것이다. 이는 특별히 어디로 떠나는 것만을 칭하는 것이 아니다. 아침 혹은 저녁마다 가볍게 산책을 하거나 러닝을 하는 사람들도 많이 늘었으니 말이다. 말만 들어도 상쾌한 느낌이 가득 몰려오는 봄날의 러닝. 하지만 이제 막 러닝을 시작했다면 꼭 알아야 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어디로, 어떻게, 어떤 차림으로 러닝을 할 것인지다. 달리기 좋은 계절 봄. 누구보다 확실한 러닝을 실천하고 싶다면 이것들을 잘 확인하며 러닝을 시작해 보도록 하자.

 

 

 

> 올바른 러닝의 첫 번째, 걸음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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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언스플래쉬

 

보통 사람들이 러닝을 할 때 오랜 시간 러닝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이 말인 즉, 러닝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기본이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러닝의 기본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올바른 걸음걸이다. 러닝은 그냥 걷는 것 보다는 운동 강도가 높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기본 자세를 제대로 숙지하지 않으면 부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러닝 시 올바른 걸음걸이는 총 세 가지. 첫째는 발 뒷꿈치부터 닿는 힐 풋, 두 번째는 발 중간이 먼저 닿는 미드 풋, 마지막은 발 앞쪽이 먼저 닿는 포어 풋이다. 이 세 가지 방법 중 초보들이 가장 부담없이 사기에 좋은 것은 바로 미드 풋. 이는 충격이 적고 적당한 속도감을 낼 수 있기 때문에 이 방법으로 러닝을 시작하는 것을 추천한다.

 

 

 

> 바른 러닝의 두번째스트레칭 2f8caf12f56318e0a64617d3d631bc71_1618908968_7473.jpg

출처 : 언스플래쉬

 

어떤 운동이든 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꼭 해야 하는 것. 그것은 바로 스트레칭이다. 스트레칭은 가벼운 몸 풀기 동작으로 근육을 이완시켜 운동을 하기 전 몸의 긴장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렇게 되면 몸의 움직임이 조금 더 편해지고, 자유로워 지기 때문에 부상의 위험에서도 한 층 멀어지는 것이 사실. 그러니 보다 원활한 러닝을 위해 운동 전 스트레칭은 꼭 필수록 하도록 하자. 그리고 운동 후 스트레칭 역시 필수니 잊지 말자.

 

 

 

> 올바른 러닝의 세 번째, 옷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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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언스플래쉬

 

많은 사람들이 러닝을 할 때 어떤 옷을 입고 해야 하는지 궁금해 하는 경우가 많다. 그냥 집에 있는 편한 옷 입고 하면 되는 것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지만, 괜히 운동복이 있는 것은 아니니 웬만하면 갖춰 입고 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러닝을 할 때 복장 선택은 기본적으로 가벼운 소재의 운동복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뛸 때 다른 차들에게 존재감을 알리기 위해 밝은색 계열의 옷을 입는 것이 좋고, 땀이 잘 배출되는 옷, 러닝화를 신고 달리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나 초보자의 경우에는 뛸 때마다 몸에 충격이 어느 정도 가해질 수 있기 때문에 쿠션이 두툼한 러닝화를 신는 것이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

 

 

 

> 올바른 러닝의 네 번째, 러닝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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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언스플래쉬

 

봄날의 날씨를 온 몸으로 만끽하기에 좋은 러닝. 보통 러닝을 할 때 본인이 편한 시간에 하는 경우가 일반적이지만, 새벽에 하는 것이 좋은지, 저녁에 하는 것이 좋은지 궁금한 사람들도 종종 있다. 그렇다면 러닝은 시간대 별로 차이가 있는 것일까? 이는 계절의 차이라고도 볼 수 있겠다. 일반적으로는 본인이 꾸준히 움직일 수 있는 시간대에 러닝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다만 여름에는 자외선이 심하기 때문에 비교적 선선한 이른 아침이나 저녁에 달리는 것이 좋고, 기온이 낮은 가을이나 겨울에는 이른 새벽에는 몸이 굳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어느 정도 움직임이 있은 후인 오후 시간 대에 러닝하는 것이 부상을 방지하는데 효과적이다







[코웨이브 미디어팀/ 사진= 뉴발란스, 언스플래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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