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SUE LIFESTYLE ] 비 오는 날에도 가습기 사용해,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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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픽사베이

 

평소 우리가 건강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지켜져야 하는 것이 있다. 특히 우리가 많이 활동을 하는 장소인 실내 장소라면 더욱이 꼼꼼하게 체크해야 하는 것 중 하나. 바로 실내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는 것이다. 특히 가장 쾌적하면서도 큰 문제 없이 지낼 수 있는 실내 적정 습도는 40~60%. 하지만 이것이 맞지 않는 상황도 있기 때문에 다양한 기기를 이용해서 적정치를 맞추어 주는 것이 좋다. 건조한 날이면 가습기를 사용해 조절하고, 습한 날이면 제습기를 사용해 조절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 그렇다면 비가 오는 날에는 가습기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은 것일까? 비 오는 날 가습기 사용에 대해 알아보자.

 

 

 

> 가습기 사용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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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픽사베이

 

우리가 가습기를 사용하는 기본적인 이유는 실내 습도를 조절하기 위함이다. 우리 주변의 공기 습도는 40~60%가 가장 적절한 수치로 이러한 적정 습도는 호흡기 질환 예방, 치료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실내 환경을 쾌적하게 만드는 데도 효과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 너무 공기가 건조하거나 습하지 않도록 가습기를 사용해 적절한 습도를 유지시켜주는 것은 필수다. 가습기는 전기에 의해 물을 입자화 하거나 수증기를 만들어 내는 장치로 최근에는 다양한 형태로 제품이 출시가 되는 추세다.

 

 

 

> 가습기, 언제 사용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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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픽사베이

 

일반적으로 가습기를 트는 때는 실내 습도가 낮아서 건조함이 느껴질 때 공기를 촉촉하게 만들기 위해서 사용을 하는 경우가 많다. 낮아진 습도를 적절히 높여서 쾌적한 호흡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이처럼 건조한 때에 가습기를 사용하게 되면 쾌적한 호흡, 공기를 마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렇다 보니 공기가 많이 건조한 계절인 가을, 겨울에 가습기 사용은 더욱 잦아질 수밖에 없다. 봄과 여름은 비교적 습도가 적정하고, 비가 오는 날이 많기 때문에 굳이 공기가 건조하지 않기 때문이다.

 

 

 

> 비 오는 날, 가습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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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픽사베이

 

그렇다면 비가 오는 날은 가습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것일까? 꼭 그렇지는 않다. 비가 오는 날이라고 해도 우리가 생활하는 환경의 습도는 그리 높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보통 비 오는 날은 문을 꼭 닫아 놓고 생활을 하기 때문에 오히려 집 안은 건조해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가습기를 사용하면서 실내 습도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문제는 실내 습도가 높은 데 가습기를 굳이 사용을 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습도가 높을 때 더 습도를 높이게 되면 어떻게 될까?

 

 

 

> 습도에 습도가 더해지면 발생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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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픽사베이

 

보통 우리가 과자를 처음 뜯으면 바삭하게 먹을 수 있다. 하지만 봉지를 개봉한 후 습도가 높은 곳에 방치를 해 두면 금새 과자가 눅눅해져서 바삭한 맛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 이는 실내 가구, 벽지 역시 마찬가지다. 실내 습도가 너무 높아지게 되면 벽지 속 곰팡이, 침구, 소파 등에서 집 먼지 진드기가 생성이 되어 제품이 손상이 되거나, 공기가 쾌적하지 못해 비염을 악화시키기도 한다. 그러니 실내 환경의 습도가 60%를 초과한다면 과습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다







[코웨이브 미디어팀 / 사진= 픽사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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