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SUE LIFESTYLE ] 면역기능 떨어지는 장마철, 꼭 알아둬야 할 건강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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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언스플래쉬

 

끝을 모르고 계속 비가 쏟아지는 장마철. 이런 날이면 괜히 몸도 마음도 무거워 지면서 기운이 떨어지곤 한다. 움직임도 적어지고, 멍하게 있는 날이 이어지는 것이 대부분. 하지만 이런 시간을 계속 보내다 보면 우리 몸의 기력은 점점 떨어져갈 수밖에 없다. 특히 고온다습하고, 햇빛도 보기 어렵다 보니 면역 기능도 함께 떨어지며 각종 질환들이 쉽게 발생을 하게 되는 것이 사실. 그렇다면 이런 날,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면역력이 떨어지며 다양한 질병에 쉽게 노출이 되는 장마철에 꼭 알아두면 좋을 건강 상식! 어떤 TIP이 있는지 알아보며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하자.

 

 

 

> 1. 익히지 않은 음식은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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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언스플래쉬

 

고온다습한 장마철에는 음식이 쉽게 변질이 될 수 있다. 게다가 세균이 급격하게 증식하는 환경이기 때문에 식중독 위험을 주의해야 한다. 장마철 식중독을 예방하고자 한다면 기본적으로 익히지 않은 음식은 피해야 한다. 그리고 남은 음식물을 실온에 방치해서는 안된다. 이는 음식에 곰팡이, 세균이 쉽게 증식하는 환경이기 때문. 그러니 장마철에는 꼭 음식을 익혀서 먹어야 하며, 음식 관리에도 신경을 기울이는 것이 필요하다.

 

 

 

> 2. 지나친 냉방은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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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ealth24

 

더위도 피하고, 높은 습도에서도 해방되기 위해서 많이들 사용하는 것. 바로 에어컨이다. 하지만 여름철 과도한 에어컨 사용은 오히려 우리 몸에 해가 될 수 있다. 지나친 냉방은 자칫 냉방병을 유발할 수 있으니 냉방에 집중하기 보다는 환기에 중점을 두고 찬바람이 직접적으로 몸에 닿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특히나 비를 맞고 냉방이 잘 되는 실내로 들어오게 되면 체온이 심하게 떨어지면서 근육과 주변 조직이 경직되어 혈액순환 자애도 일으킬 수 있으니 냉방기가 하루 종일 돌아가는 실내에 어쩔 수 없이 있어야 한다면 허리에 담요를 덮어 주거나, 가벼운 긴 옷을 챙겨 입고 있는 것이 좋다.

 

 

 

> 3. 젖은 신발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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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언스플래쉬

 

비가 쏟아지는 날에 밖을 나가게 되면 굳이 물 웅덩이를 밟지 않더라도 신발이 젖게 된다. 이는 신발 겉만 젖을 때도 있지만, 속까지 흠뻑 젖는 일도 흔하다. 만약 이처럼 젖은 신발을 그대로 방치를 하게 되면 곰팡이가 번식할 수 있는데, 이 곰팡이는 피부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 특히 여름철 많이 신는 레인부츠는 고무 소재로 되어 있어 통풍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더욱 세균 증식의 위험이 크니 꼭 사용한 후에는 잘 말려 주고, 씻어 주어 쾌적한 신발 상태를 유지하도록 하자.

 

 

 

> 4. 지나친 실내 운동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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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언스플래쉬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밖에서 운동을 잘 못하다 보니 실내에서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물론 운동을 한다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장시간 실내 운동은 오히려 건강 악화를 초래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차고 습한 냉기운이 몸의 순환을 방해하면서 신체 밸런스를 무너뜨릴 수 있기 때문. 그러니 적당한 운동을 하되, 땀이 났다면 빨리 샤워를 해서 흘린 땀이 다시 땀구멍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좋다.







[코웨이브 미디어팀 / 사진= 언스플래쉬, HEALTH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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